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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북면, '24년 계북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장수군 계북면(면장 이종현)은 6일 종합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계북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역량을 높여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친화적인 활동을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 EFR 교육센터 남은재 강사를 초빙해 농업 등 각종 생활 속 건강과 응급처치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다.

 

남은재 강사는 “건강은 혼자만의 힘으로 지켜가기 어려운 점이 있다”며 “추워지는 날씨에 주민들이 마주할 수 있는 급성 건강 문제와 이에 따른 응급 상황에 대해 유연하고 적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정관 주민자치위원장은 “각종 사회 단체와도 교육 내용을 공유해 계북면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단체로서 다양한 소통을 통해 내실 있게 위원회를 운영하고, 나아가 계북면 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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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