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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북면지사협, ‘오늘은 치킨데이’ 특화사업

 

장수군 계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종현, 민간위원장 김재수)는 6일 특화사업으로 계북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및 계북중학교 학생들에게 치킨, 피자, 음료수 41개를 전달했다.

 

2021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오늘은 치킨데이’ 간식 지원사업은 초기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간식을 전달했고, 학생과 교사들의 호응이 커 2023년부터는 중학교까지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김재수 위원장은 “농촌 지역의 학생수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 간식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 것 같아 보람차게 느껴진다”며 “학생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미래의 주역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으로 계북면에 훈훈한 온기가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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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