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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면지사협, ‘2024년 제5차 정기회의’

 

장수군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현·임재성)는 13일 가야문화역사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9월과 10월에 진행된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 사업’과 ‘선진지 견학 추진’에 대한 결과보고가 이뤄졌으며, 앞으로 추진할 주요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추진 예정인 사업은 ‘온기 나눔, 희망의 바닥 만들기 사업’과 ‘미리크리스마스’ 그리고 ‘나눔 감사의 밤’ 이다.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전기 마루 장판을 제공하는 ‘온기 나눔, 희망의 바닥 만들기 사업’은 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12월 중에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미리크리스마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재성 위원장은 “지역의 복지위기가구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얼마 남지 않은 2024년도에 추진 사업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면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발걸음에 동참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필요한 복지 수요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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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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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