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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파출소, 공공비축미 매입기간 주민불안 해소 앞장

- 24년 공공비축미 매입기간 자율방범대와 협력활동 전개

 

진안경찰서는 '24년 공공비축미 매입기간 자율방방범대와 협력, 주민자치 방범활동으로 수매창고 주변 교통근무와 범죄예방 순찰근무를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성수파출소(소장 김기현)는 지난 4일 ‘24년 공공비축미 매입 일정(11월 7일, 14일, 21일)기간 동안 성수면 자율방범대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동 기간 자체적 범죄예방 순찰근무 계획을 수립하였다.

 

공공비축미 매입기간 교통량이 증가하여 소재지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추곡수매를 위해 주민차량 진·출입을 설정, 교통근무와 농협창고 주변 순찰을 병행실시하여 1건의 교통불편 및 안전사고도 없이 추곡수매를 마쳤다.

 

또한 성수파출소는 범죄예방교실 운영,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의 지역주민들과의 소통 등 공동체 치안활동의 허브역할을 집중적으로 수행하여 주민들의 불안감도 해소하여 주었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중심지역관서와 공동체지역관서 운영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하나하나 귀담아 반영하여 평온한 진안군 치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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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