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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119청소년단과 함께하는 화재안전 캠페인

○ 소방차 길 터주기 동승퍼레이드 실시

○ 119청소년단 진안고원시장에서 캠페인 실시

 

진안소방서는 20일 부귀초등학교 119청소년단 12명과 함께 불법 주정차로 인한 소방활동의 장애를 줄이고 재난 현장에 소방차가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와‘화재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실시되었으며 부귀초등학교 119청소년단 12명과 소방, 경찰, 유관기관등이 함께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과 진안고원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안 지역의 주요 혼잡지역을 대상으로 출동로 확보 캠페인,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활동,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에 대한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활동 등이다.

 

서동원 대응구조팀장은 “오늘 캠페인 활동을 펼쳐준 부귀초 119청소년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방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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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