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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북면지사협, 동절기 난방용품 지원사업 펼쳐...

 

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종현, 민간위원장 김재수)에서는 지난 22일 지역 내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5가구에 동절기 난방용품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번에 취약계층에 지원된 난방용품은 총 300만원으로, 5가구에 각 30만원 상당의 난방유쿠폰과 10가구에 각 15만원 상당의 전기장판이 지원됐다.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에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 이번 지원사업은 계북면 주민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기부 한 금액을 활용하여 진행됐다.

 

김재수 위원장은 “이번 난방용품 지원사업이 취약계층 가구의 동절기 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겨울철 저소득층 취약가구에 지원이 누락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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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