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0.7℃
  • 맑음강릉 11.7℃
  • 구름조금서울 11.1℃
  • 구름조금대전 11.9℃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2.4℃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10.6℃
  • 구름많음제주 11.5℃
  • 구름조금강화 9.6℃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2.4℃
  • 구름조금강진군 12.6℃
  • 맑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소상공인 살리기 앞장!

- 2024년 제3회 민(民)‧관(官)‧공(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진안군은 지난 10일 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진안군 민(民)‧관(官)‧공(公) 협의체' 제3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 걷고 나섰다.

회의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진안지부를 비롯해 8개 민간 단체가 참여해 진안군(官)과 전북신용보증재단(公)이 함께 회의를 진행해 소상공인의 경영 어려움 해소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진안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시행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소상공인 맞춤 지원을 계획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진안군 소상공인연합회 임성택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민관공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향후 실질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