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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제370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개회

- 조례안 등 10건 의안 처리

 

 

 

장수군의회가 12월 23일, 1일간 제37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의 안건과 최한주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새마을 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원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광훈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장수군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 교통안전과 관리에 관한 조례안」, 김남수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의회기 및 의회배지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한국희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심의·의결했다.

 

또한, 「생활 인구 활성화를 위한 장수군 관광지 개발 제안」에 대해 최한주 의원의 군정질문이 있었다.

 

최한주 의장은 개회사에서 “갈수록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군민 한사람이라도 외로움과 추위에 떠는 사례가 없도록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월동대책을 강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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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