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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주민자치위, 사랑의 국수나눔 행사

 

진안군 성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정숙)은 지난 24일 성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사랑의 국수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성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연말·연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32개 마을 경로당에 국수를 제공했다.

 

박정숙 주민자치위원장은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준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성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살피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복지 실현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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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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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