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구름조금동두천 3.0℃
  • 맑음강릉 4.2℃
  • 박무서울 6.2℃
  • 흐림대전 7.0℃
  • 박무대구 3.6℃
  • 맑음울산 3.1℃
  • 박무광주 6.1℃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3.9℃
  • 구름많음보은 3.0℃
  • 구름많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 모자보건사업 및 감영병관리 기관 표창 수상

- 두 개의 주요 보건 분야에서 성과 거두며 연이어 도지사 표창

 

장수군이 최근 모자보건사업과 감염병관리 분야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연이어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군은 다양한 출산장려지원책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 사업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영아기 육아용품 무상대여, 출산장려금 지원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과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와 주요 증상을 알리고 예방 수칙 준수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활동과 더불어 농업 관련 고위험군을 위한 12개 유관기관과의 협력교육, 보건지소‧진료소와의 연계교육으로 군민들의 감염병 발생 예방과 개인 행태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최훈식 군수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장수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아 감염병 예방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