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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읍, 도원카페‧토담골은 착한가게! !

캠페인 동참

 

 

장수군 장수읍은 장수읍에 위치한 ‘도원카페(대표 민도경)’와 ‘토담골(대표 유은자)’이 장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차주영·김점옥)와 함께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월 3만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 기부하는 자영업자에게 인증현판을 부착해주는 나눔 활동이다.

 

캠페인으로 기부된 성금은 장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번 현판식을 통해 장수읍 착한가게는 총 23곳으로 확대됐다.

 

민도경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 싶어 정기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은자 대표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나눔 실천에 뜻을 더했다.

 

한편 ‘착한가게 캠페인’은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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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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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