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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불 피해주민에 홍삼고추장 전달!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김용진 이사장)가 지난 22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진안의 대표 특산품인 홍삼을 이용한 ‘진안홍삼옹기고추장’ 100단지(총110Kg)를 전달했다.

 

고성군 토성면행정복지를 찾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정성으로 담은 홍삼고추장을 전달하면서 이재민들의 빠른 복귀와 안정을 기원했다.

 

최미자센터장은 “이번 화재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피해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우리 진안센터에서는 피해 복구를 위해 봉사자를 투입하는 등 힘을 보태려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추후, 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원 요청 시 복구현장에 자원봉사자 파견과 함께 이동빨래차와 행복간식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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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