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김용진 이사장)가 지난 22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진안의 대표 특산품인 홍삼을 이용한 ‘진안홍삼옹기고추장’ 100단지(총110Kg)를 전달했다.
고성군 토성면행정복지를 찾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정성으로 담은 홍삼고추장을 전달하면서 이재민들의 빠른 복귀와 안정을 기원했다.
최미자센터장은 “이번 화재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피해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우리 진안센터에서는 피해 복구를 위해 봉사자를 투입하는 등 힘을 보태려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추후, 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원 요청 시 복구현장에 자원봉사자 파견과 함께 이동빨래차와 행복간식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료사진 출처 : 한겨레신문 애니멀피플 [불 타버린 집을 혼자 지키고 있는 개]](http://www.mjjnews.net/data/photos/20190417/art_15559190425054_72439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