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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탑사 갑룡장학회에서 장학금 전달

 

 

 

 마이산탑사갑룡장학회(이사장 청파 진성스님) 주최,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용진) 주관으로 지난 23일 산약초타운 강당에서 37명의 아름다운 천사들에게 장학금 천사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의 자녀로 희망찬 미래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하며 진안군 23개 자원봉사단체 및 협약기관에 의해 추천 선발 되었다.

 

 마이산탑사 갑룡장학회는 종교단체와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맺어 6회를 해오다가 금번 장학금 수여식을 계기로 또 다시 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97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전달식에서 마이산탑사 갑룡장학회 이사장 청파 진성스님은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나눔을 실천한 것이고, 자원봉사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부모님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여러분들은 국가와 지역을 위해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제목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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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