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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사랑으로 다시 피어나다

- 설천면외식업협의회 성금 1백만 원


- 설천면 행복복지센터에 기탁

-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것

 

무주군 설천면 행복복지센터(면장 김영종)는 지난 30일 설천면외식업협의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성금은 지난 12일에서 14일까지 설천면외식업협의회에서 주최한 가운데 개최됐던 제3회 설천 뒷작금 벚꽃축제 행사 수익금의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승화시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무주군 설천면외식업협의회 서숙자 회장은 “회원들이 고생하고 주민들이 도와 준비한 축제를 관광객들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보람있었다”라며 “그냥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수익금까지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무주군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날 전달받은 성금을 설천면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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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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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