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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 님 이웃돕기 성품 기탁

장수군은 지난달 30일 천천면 쌍암마을 출신 송재영 씨가 주민들을 위한

칫솔세트와 화장지(시가 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송재영 씨는 “연령이나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모든 분들을 돕고 싶다”며 “천천 면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기 면장은 “변함없이 이웃을 향한 온정으로 이웃들에게 따스함을 선사해 준 송재영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준 물품을 천천면민의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재영님은 지난해 4월에도 관내 어려운 세대를 위해 치약․칫솔세트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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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