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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자녀 교육비 후원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장수목장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장수목장이 장수군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비를 후원했다.

 

3일 장수군에 따르면 지난 달 26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장수목장(목장장 김영진)이 장수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천현우)에 기부금 1,4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장수군 관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녀 35명의 학원비와 학습지비용으로 월 5만원씩 8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진 목장장은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업성취 및 예체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상생과 복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장수군 관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녀 35명의 학원비와 학습지비용으로 월 5만원씩 8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다.

 

천현우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업과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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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