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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익금 전달

 

진안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최철, 이하 연합회)에서 9일 진안읍행정복지센터(읍장 박홍영)를 방문해 진안읍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군 연합회는 지난 4일 진안군청 광장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큰잔치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기부물품을 판매하는 ‘나눔장터’를 운영한 판매금액 335,300원을 진안읍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최철 연합회장은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두루 살피는 진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에 감동을 받아 기탁하게 되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진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아동 독서지도 프로그램 등 공동체를 회복하고 마을복지를 강화하는 일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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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