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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후배들에게 전하는 사랑

- 세무법인 서정 전주지점 대표


- 안성면에서 태어나 초, 중, 고등학생 때까지 거주

- 고향을 생각하는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귀감되고 싶어...

 

 

무주군은 세무법인 서정 전주지점에서 지난 10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측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종호 대표(37세, 세무사)는 “부모님이 안성면에 살고 계신다”라며 “제가 장성해서 고향 후배들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기쁘고 이 마음이 후배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이종호 씨는 안성면에 거주하는 이창규(65세) 씨의 3남 중 차남으로 안성면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세무법인 서정 전주법인 대표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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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