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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계새마을금고 이사장 장학금 300만원 기탁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은 장수새마을금고 신복철 이사장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장계새마을금고 신복철 이사장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과 교육지원 사업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다”며 “지역인재 양성에 우리 군민들도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수 재단이사장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의 인재육성 사업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인재 육성 사업이 우리 장수군의 미래와 직결되므로 우리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교육의 장 마련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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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