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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사랑 나눔 릴레이(박찬일, 송재기, 김옥녀)

이웃돕기 성금․물품 기탁 이어져

 

장수읍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장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박찬일 위원은 장수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박 위원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송재기 위원장은 사과 10kg 5박스 백미 20kg 4포를, 김옥녀 부위원장은 백미 10kg 3포를 기부하여 장수읍 대표 사랑나눔 사업인 ‘사랑의 쌀독 및 ‘나눔냉장고’ 운영에 도움을 주었다.

 

최대현 장수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기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소중한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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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