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신뢰와 존중으로 포용하는 인권도시 전북’을 주제로 12월 7일부터 2일간「2023년 전라북도 인권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청 공연장에서 대면 개최로 진행하고 동시에 유튜브 채널 “전북인권공감”을 통해 생중계되며,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인권증진 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12월 7일 개회식, 인권퍼포먼스, 인권북콘서트, 12월 8일 인권영화, 인권강연이 있으며, 부대행사로 기후위기와 인권 관련 전시, 인권단체 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인권분야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문화공연을 축제와 연계 추진하고, 13개 인권 기관·단체의 참여 확대를 통한 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전라북도와 민간단체와의 연대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개회식〕 - 김관영 도지사 개회사, 김양이 전라북도 인권위원장 환영사,국주영은 도의회 의장과 김이재 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축사가 있으며, - 2023년 인권정책 추진 유공자 12명, 인권작품 공모전 우수작 12점에 대한 시상이 이어진다. 〔인권 퍼포먼스〕 - 올해로 75주년이 된 세계인권선언을 기념하여 도민 30여명이 세계인권선언 3
진안군이 이 달 29일까지 ‘2024 진안군 지방소멸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 주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아이디어 제안으로 일자리 창출, 청년인구 유입, 생활인구 확대, 주거‧생활‧교육환경 개선 등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사항이다. 진안군민은 물론 진안군 지역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모에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진안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2월 29일까지 국민신문고, 우편(전북 진안군 진안읍 중앙로 67, 진안군청 기획홍보실 인구활력팀) 또는 이메일(juhee1925@korea.kr)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 및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평가되며,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50만원), 장려상 7명(3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홈페이지 소통/참여→공고/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수군은 2024년 2월부터 7월까지 농군사관학교 교육형 실습을 담당할 현장 교수와 실습장을 오는 12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형 실습은 농군사관학교에서 배운 이론교육 전문지식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국내 우수 농장의 작물 생산관리와 경영 및 유통 판매 등을 현장 교수로부터 배우는 교육과정이다. 모집대상은 토마토, 딸기, 엽채류 생산 스마트팜 수경재배 농가이며, 현장교수 자격요건은 △영농 경력 5년 이상 △교육자적 소양과 덕망 △ 고졸 이상의 학력 보유 △교육형 실습 교육에 적합한 실습장 보유 등이다. 교육형 실습장은 총 10개소(토마토 6개소, 엽채류 2개소, 딸기 2개소)를 모집해 1개소당 교육생 1팀(3명 내외)이 배정될 예정이다. 또한 장수군 소재 현장 실습장인 경우, 농업인 대상 현장 교육 경력이 있을 경우에는 현장교수 및 실습장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현장교수로 선임이 되면 교육형 실습 현장 교수 위촉장 수여와 함께 실습 교육생 1명당 월 30만원씩 6개월간 수당을 받게 된다. 이수란 농촌지원과장은 “교육형 실습은 스마트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가장 핵심이 되는 농군사관학교 교육과정”이라며 “장수군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 청년 인력 양
무주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2023. 12. 1.~ 5.)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양질의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무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업체(공고일 2023. 11. 17. 현재) 중 35개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 답례품으로 공급이 가능한 품목을 생산(운영) · 배송할 수 있고 통신판매 신고 · 등록 업체여야 참여가 가능하다. 답례품은 무주군에서 생산 · 채취된 농 · 축 · 수 · 임산물 등 지역특산품 및 가공품(무주군에서 생산되는 원재료의 사용 비율이 50% 이상인 상품), 무주군에서만 통용되는 지역 상품권을 비롯한 관광 입장권과 서비스 상품(체험 · 숙박 · 관광 등) 등이다. 답례품 제안 가격은 배송비를 제외하고 150만 원 이하로, 추천 가격대는 3만 원, 6만 원, 9만 원, 15만 원, 30만 원이다. 무주군청 재무과 고향사랑기부팀 유영주 팀장은 “무주에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시는 분께는 좋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지역 업체와는 상생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공모가 무주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 고향사랑기부제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지원장 김병준)에서는 2023년산 벼 정부보급종에 대하여 2023년 11월 2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전북지역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포함)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신품종으로 참동진, 안평벼가 공급된다. ‘참동진’은 신동진의 우수한 밥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병 저항성은 향상된 품종이다. ‘안평벼’는 농진청 선정 최고품질벼로 선정되어 밥맛이 가장 뛰어나다. 공급내역은 아래와 같다. 종자는 수송지시 이후 신청내역(품종, 수량 등)에 대하여 변경 및 취소가 불가능하다. 변경 및 취소로 발생되는 손실(종자 대금, 대한통운 운송비 등)에 대한 책임은 신청 농가에 있으므로 이를 유의하여 신청해야 한다. 벼 보급종의 이중소독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미소독 종자’만 신청가능하므로 농업인들은 올바른 온탕처리 및 약제소독을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종자구입확인서는 신청한 농가명으로만 발급되므로 농업인상담소장, 담당 공무원 이름 등으로 대리신청 시 발급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농업인 본인 이름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아울러, 신청한 종자는 정선 및 출고전 발아율 검사가 완료된 시점부터 3월 31일까지 가까운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이 29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두 권의 저서 「안호영의 말」, 「안호영의 길」 출판기념회를 열어 지난 8년의 의정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안호영의 말」은 제1야당 수석대변인을 맡아 정부를 견제하고 민생을 보듬는 일에 앞장서 온 안호영 의원의 논평을, 「안호영의 길」은 지난 8년간 여러 상임위 활동 경험을 토대로 기후위기 대응·균형발전·미래농업에 기울여온 안 의원의 노력과 향후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저서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의 추천사가 실려 의미를 더했다. 출판기념회는 오후 1시 포토 타임을 시작으로 2시부터 저자소개, 축하공연, 토크쇼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등 중앙 인사부터 김관영 전북지사를 비롯한 완주·진안·무주·장수군 군수 등 지역 정치권까지 총망라한 많은 이들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도 상영된다. 토크쇼 또한 정치 현안에 대한 평가와 민주당의 행보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안호영
장수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 업체는 장수군에 사업장 주소를 둔 사업체로 지역 내 다양한 공급업체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품목에 제한을 두지 않고 최대 3개 품목까지 신청받는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기존의 농·축산물, 가공식품, 지역 체험·체류형 상품 등 기부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특색있는 상품을 답례품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장수군청 행정지원과 대외협력팀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공급계약과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등의 절차를 거쳐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 홈페이지(www.jangsu.go.kr)의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전화(063-350-2140, 200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쓰인다.
진안군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보장을 지원하고 장애인복지 실현 및 장애인 자립생활 활성화 기여를 도모하기 위해 2024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사업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장애인일자리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25명(전일제 13명, 시간제 12명)과 복지형 일자리 26명으로 총 51명이다. 신청자격은 관내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으로 11월 20일(월)부터 12월 8일(금)까지 공고하며 접수기간은 12월 6일(수)부터 12월 8일(금)까지이다. 신청은 신분증과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진안군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일반형 일자리 전일제는 주 5일 40시간, 시간제는 주 5일 20시간 일한다. 일반형 참여자는 구청과 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34곳에서 행정 보조업무나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 등을 한다. 복지형 일자리는 주 14시간(월 56시간)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를 하며 복지서비스 업무 보조, 환경정리 등을 한다. 더불어 복지형 일자리(26명) 사업을 수
전라북도교육청이 교육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원 명예퇴직 희망자를 신청받는다. 전북교육청은 ‘2024년 2월 말 교육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원 명예퇴직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오는 12월 5~8일까지 희망자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24년 2월 29일 기준으로 공무원연금법 및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에 따라 근속기간이 20년 이상이고, 정년퇴직일 전 1년 이상의 잔여기간이 있어야 한다. 명예퇴직 희망자는 퇴직원, 퇴직수당 지급신청서 등의 제출서류를 갖춰 소속기관장(유·초·중학교의 경우 해당 교육지원청 교육장)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사립학교 교원은 학교법인 정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명예퇴직 대상자를 결정, 제출서류를 구비해 소속기관장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징계처분으로 승진임용 제한 기간 중에 있는 사람, 징계처분이 요구된 사람, 형사사건으로 기소 중인 사람, 수사기관에서 비위조사나 수사 중인 사람 등은 명예퇴직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교육청은 예산 및 교원수급 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명예퇴직 규모를 결정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인사위원회를 거쳐 2024년 1월중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년간 명예퇴직 현황
전라북도교육청이 ‘2023 전라북도 교육인권주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 4월 제정된 ‘전라북도교육청 교육 인권증진 기본 조례’에는 학교 구성원(학생·교직원·보호자)의 인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북교육인권주간’을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전북교육인권주간’은 모든 인간의 권리를 존중하는 세계인권의 날(매년 12월 10일)을 기념해 12월 4~8일까지 운영된다. ‘전북교육인권주간’을 기념해 추진되는 공모전은 학교 구성원이 다양한 작품 활동에 참여해 전라북도 교육 인권 주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구성원의 인권우호적인 작품 제작으로 인권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다. ‘모두의 인권, 서로 존중하는 학교’를 주제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권 보호 △학생 인권 및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 있는 내용 △상호 존중하는 인권 우호적인 학교 문화 △우리 주변 인권과 관련 있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 분야는 △슬로건(학생, 교직원, 학부모) △UCC(학생, 교직원) △랩(학생, 교직원) △그림․웹툰․일러스트레이션(학생) △글․시(학생) 등 5개 분야이다. 작품접수 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