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모집한다. 전북교육청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 공고’를 내고 운영 기관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학습능력이 부족해 가정·사회 및 직업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만 18세 이상 성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교육부에서 고시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그 소속기관, 평생교육기관,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 등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도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로 전자문서 또는 이메일(kmc1246@jbedu.kr)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9월 중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11월 문해교육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중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기관을 확정할 예정이다. 지정된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3년이며, 교육감이 매년 평가를 실시해 운영기관 지정의 지속 여부 등을 결정한다. 이강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제도가 학력취득에
전라북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을 위한 대면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 전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오는 9월 11∼15일 이뤄지는 가운데 공교육 차원의 진학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입 수시 대면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면 진학상담은 도교육청과 6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권역별 상시 대면상담과 연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은 도교육청 대입진학지도지원실에서 9월 1~8일까지 운영하며, 평일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토·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또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등 6개 교육지원청에서는 9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교육지원청 상담 장소는 각각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2층, 군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익산교육지원청 1층 교육상담실, 정읍교육지원청 2층 회의실, 남원교육지원청 1층 대입지원실, 김제교육지원청 3층 학력지원센터 등이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학부모는 전북 진로진학 홈페이지(http://www.jbe.go.kr/jinro)에서 ‘대입대면상담 신청’배너를 클릭하고 사전 신
전북도는 8월 23일 오후 2시, 전국 단위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과 동시에 도내 민방위경보시설 121개소에서 일제히 적 공습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 경보사이렌이 울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보사이렌 발령은 지난 5.31일 백령도 지역 경보발령 이후 새로 개정된 「민방위경보 발령․전달 규정」을 반영하여, 공습경보는 사이렌을 3분에서 1분으로 줄이고 음성방송으로 바로 넘어가 보다 빠르게 상황설명을 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고, 경계경보는 사이렌 울림 없이 음성방송만 실시하여 공습경보와의 혼선을 줄일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 공습경보(14:00 / 사이렌 1분+음성방송) → 경계경보(14:15 / 음성방송) → 경보해제(14:19 / 음성방송) 특히, 지난 7월 수해와 태풍 ‘카눈’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는 피해복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민방위 훈련에서 제외되어 경보사이렌이 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 시군 :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 읍면 : 고창군 공음면‧대산면, 부안군 보안면‧진서면‧백산면, 군산시 서수면 김영민 전북도 안전정책과장은 ‘8월 23일 오후 2시에 도내 전역에 울리는 민방위 사이렌은 실제가 아닌 가상의 적기 공습을 가정한 훈련상황이므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 17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8월 27일까지 각종 프로그램 참가 신청·접수를 받는다. 사전신청 접수 프로그램은 ▲장수에서의 1박 2일 적과의 동침 ▲토마토 속 황금반지를 찾아라 ▲한우랑 사과랑 가요제 ▲전국 한우곤포 나르기대회 ▲장수 한바퀴 ▲RED푸드를 찾아라 ▲장수야행 등 7개 프로그램이다. ‘토마토 속 황금반지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장수군의 대표 Red Color 농산물 중 하나인 토마토를 활용한 행사로 토마토를 던지고, 밟고 으깨며 토마토 속 황금반지를 찾는 놀이 프로그램이다. ‘장수에서의 1박 2일 적과의 동침’은 청정한 장수의 대자연 속에서 1박을 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전국 한우곤포 나르기 대회’는 한우 먹이로 이용되는 대형 곤포를 나르는 프로그램으로 우승팀에겐 상금이 주어지며, 직장이나 동호회를 중심으로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장수야행’은 의암공원, 의암루, 논개사당 등 장수군의 역사·문화재를 이용해 야관 경관을 체험하며 이야기꾼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역
진안군이 지난 21일 군민과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금사업 추진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ㆍ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ㆍ예술ㆍ보건 등의 증진, △군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이다. 공모신청은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이 있는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기금사업 아이디어 제안서와 필요한 서류를 이메일이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8월 18일(금)부터 오는 9월 6일(수) 18시까지이며 공모를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는 사업적합성 및 창의성, 공공성, 지역성, 능률성 등의 평가항목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에게는 3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20만원, 장려상 1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진안군 답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누리집(https://www.jinan.go.kr/)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3회 체육영재선발대회가 무주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17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체육영재선발대회가 오는 21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격 막이 오른다. 이 대회는 운동에 재능이 있는 숨은 체육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도 체육회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시도·도입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예선(8.21~30)과 본선(9.9), 결선(9.15)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올해에는 800여명의 도내 학생(초3년~중1년)들이 신청, 자신의 기량을 뽐내게 된다. 예선에서는 기초 및 운동체력 측정을 통해 200여명의 체력우수자를 선별하게 되며 본선에서는 운동기술체력·신경반응·운동협응능력 등을 진행한다. 본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하는 학생들은 40여명이며 개인 능력 테스트(복합 레이싱 게임)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결선 진출자를 비롯해 최종 우승자들에게는 장학금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며 숨어있는 체육 재능을 발견, 전문(엘리트) 선수로 활동할 시 훈련비와 훈련용품 등도 지원된다. 또한 우승자를 배출한 해당 학교와 시·군체육회에도 포상금이 지급 될 예정이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진주)는 오는 8월 16일부터 5주간 주 1회 진행하는 귀농촌 정착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귀농촌 정착교육은 선도 농장 탐방과 자연농에 대한 이론 및 실습, 농기계 실습, 마을의 이해와 갈등관리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내용 전반을 자세히 다뤄 (예비) 귀농·귀촌인이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의 김진주 센터장은 “진안군은 일교차가 높아 당도 높은 과일이 생산되며, 평균 해발고도가 400~500m의 고원지대인 만큼 흑돼지, 가금류, 낙농업 등 축산업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귀농·귀촌인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라면서, “특히 이번 귀농촌 정착교육은 다양한 강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만큼 귀농·귀촌에 대한 문턱을 많이 낮출 것.”이라며, 이번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교육을 받고자 하는 (예비)귀농·귀촌인은 8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refarm_1@naver.com)로 신청하면 되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063-433-0243/0245)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은 건강한 군민들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8월 21일부터 1주일간 대사증후군 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 접수를 시작하고 9월 첫째주부터 ‘한의약 대사증후군 관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사증후군이란 심장질환 및 당뇨병, 뇌졸중을 비롯하여 건강 문제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위험 요소를 뜻한다. 군은 혈압, 당뇨 등 사전검사를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도가 높은 주민 20여명을 선발하고, 매주 1회 한의약적 접근을 통한 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해 한의약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식단 및 영양관리, 요가 및 필라테스 등 건강 인식과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는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건강을 되찾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인식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이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건강관리교실은 11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보건소 건강증진팀(063-430-8563)에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진주)는 오는 8월 23일부터 5주간 주 1회 진행하는 귀농촌 정착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귀농촌 정착교육은 선도 농장 탐방과 자연농에 대한 이론 및 실습, 농기계 실습, 마을의 이해와 갈등관리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내용 전반을 자세히 다뤄 (예비) 귀농·귀촌인이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의 김진주 센터장은 “진안군은 일교차가 높아 당도 높은 과일이 생산되며, 평균 해발고도가 400~500m의 고원지대인 만큼 흑돼지, 가금류, 낙농업 등 축산업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귀농·귀촌인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라면서, “특히 이번 귀농촌 정착교육은 다양한 강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만큼 귀농·귀촌에 대한 문턱을 많이 낮출 것.”이라며, 이번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교육을 받고자 하는 (예비)귀농·귀촌인은 8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refarm_1@naver.com)로 신청하면 되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063-433-0243/0245)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은 어린이가 꿈꾸는 미래농업 그림 공모전 ‘나는 농업의 미래다’를 8월 14일부터 9월 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의 미래상을 그림으로 표현케 함으로써 획기적이고 도전적인 농업연구 주제를 발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또는 같은 연령대의 어린이이며, 평소 상상 속에 그려본 미래농업의 모습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응모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8월 14일부터 9월 2일까지 ‘2023 농업기술박람회’ 누리집(www.농업기술박람회.kr) 막대 광고(배너)나 부대행사 메뉴의 어린이가 꿈꾸는 미래농업 그림 공모전에서 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된 세부 사항도 확인할 수 있다. 그림 색칠 재료는 제한이 없으며, 그림 사진 파일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접수 기간 내 올리면 된다. 수상작은 농업, 인문·사회,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10점을 선발한다. 수상자로 선정된 대상 1점(100만 원), 최우수상 2점(각 50만 원), 우수상 3점(각 30만 원)에는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여하고, 장려상 4점에는 문화상품권(각 10만 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