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지난 22일 진안읍 남·여 의용소방대가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라명순 소방서장을 비롯해 전춘성 군수, 김민규 군의장, 전용태 도의원, 등 의원들이 참석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른 아침부터 남·여, 의소대원 70여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 가정에게 나눠줄 반찬을 손수 만들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의소대원들은 정성을 다해 손수 만든 반찬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100여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태와 안부를 물으며 밑반찬을 전달했다. 남·여 의소대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활력소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실천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라명순 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의소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화재 현장은 물론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읍 의용소방대는 지역의 화재 현장 출동과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봉사를 해마다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남자 대
NH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변성섭)와 부귀농협(조합장 김영배)는 지난 22일 부귀면에 위치한 육묘장 및 녹화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협진안군지부와 전북광역연합사업단, 부귀농협 임직원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였다. 부귀농협 육묘장 및 녹화장은 2011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하여 육묘장 2개동(총 1,000평), 녹화장 3개동(총 900평)의 시설을 갖추고 연간 4만 5000여장 규모의 육묘를 생산⦁공급함으로써 효율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배 조합장은 “이른 아침시간부터 열심히 작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활성화 및 고품질 육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농업인들의 영농활동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진안소방서는 23일 최경천 장수소방서장이 진안소방서를 방문하여 20여명을 대상으로‘상행하효(上行下效)’청렴·소통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웃관서 방문 청렴리더십·소통 교육은 고위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고 조직 내 소통·존중의 문화 정착을 위해 이웃관서 소방서장간 교차해 소방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최경천 서장은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렴 우수사례를 비롯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위한 공무원의 자세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청렴 윤리에 관한 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천 장수소방서장은 “상급자는 후배들이 보고 배워야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선․후배 간 배려하고 소중하게 대하는 자세가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갈등 없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지휘관부터 실천하는 청렴·소통문화 확산에 앞장서야 한다”고 전했다.
(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는 지난 16~17일 제주 썬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약용작물학회 2024년 춘계학술발표회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발표회에서 진안홍삼연구소는 진안흑삼의 알코올성 지방간 개선 효능연구 결과를 발표해 진안흑삼의 기능성 효능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인정받았다. 진안홍삼연구소는 진안 흑삼산업발전을 위해 2024년 4월부터 진안홍삼을 이용한 경제적인 흑삼제조 표준화 연구를 착수하여 제조·효능연구를 적극 수행하고 있다. 김태영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흑삼과 관련된 학술발표회에 적극 참여하여 진안흑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산업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약용작물학회는 1991년도에 창립되어 산학관연 관계자 7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하는 학술지 평가에서 2,400여 종의 학술지 중 우수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다. 2020년 9월 Scopus에 색인되어 세계적인 학회로 인정받았다. 또한 시장규모 7.4조원의 한방약초산업에서 약용작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관련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국내 명문학회다.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와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재동)는 지난 22일(수) “함께 전북, 진안군 착한 한끼 나눔”을 진안군 성수면 스포츠공감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방지와 공동체 의식회복을 위한 푸드봉사와 전문봉사를 추진하였다.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성수면자원봉사단(단장 양승도)은 푸드봉사를 진행하였으며, 그 외 전문봉사단분들은 4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이재동 이사장은 “도내에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관심 가져 주시는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진안군의 자원봉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선제적 나눔을 실천하여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 마령파출소(소장 전근수)에서는 관내 금융기관과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지능화, 조직화되어 빈발하는 보이스 피싱 범죄와 관련하여 이장 회의, 금융기관 종사자,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례 중심으로 예방법 및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진안 경찰은 최근에 저금리 대환대출 등을 빙자하여 편취하는 수법의 보이스 피싱을 신속히 대처하여 5천여만 원을 예방한 사례가 있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경찰의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에도 불구하고 범죄 수법이 지능화, 고도화되면서 피해 금액 증가로 심각한 경제적, 정신적 피해를 야기하고 있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화기사용이 많아 화재에 취약한 음식점에 대해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를 당부한다고 21일 전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진안군 진안읍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2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층 음식점 내부 및 2층 숙소 55제곱미터와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21,400천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이 난 곳은 점포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주변 점포들로 불이 옮겨 질 수 있었으나 빠른 화재 진압으로 재산 피해를 줄였다. 음식점 화재는 주방에서 조리 중 발생한 기름때가 주변에 쌓이고 조리 기구의 불씨로부터 시작해 후드 안에 쌓여있던 기름때에 착화 되어 연소 확대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음식점 화재예방을 위해 △K급 소화기 비치 △ 부탄가스 취급 주의 △주기적인 주방후드 및 배기덕트 기름 찌꺼기 청소 등으로 유지·관리를 당부 했다. 또한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해 밀집된 소규모 점포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사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 하여 화재 위험 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라명순 진안소방서장은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 확산 속도가 빠르고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음식점
진안소방서는 지난 20일 부귀초등학교에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했다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부귀초등학교 학생 19명과 지도교사가 참석한 상태에서 진행됐으며, 2024년 진안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은 부귀초등학교 학생을 포함해 마이꿈유치원 어린이 16명, 월랑사랑어린이집 어린이 16명까지 총 3개 단 51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진안소방서는 발대식에서 한국119청소년단 임명장 수여, 선서문 낭독 및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단원으로서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한국119청소년단안전은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이 소방안전문화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에 걸쳐 ‘진안군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농촌생활 입문 과정 청년캠프를 마쳤다. 이번 청년캠프에는 진안군에 귀농귀촌하기를 희망하거나 관심을 두고 있는 전국의 45세 이하 청년 5명이 참여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진안군의 다양한 문화시설과 자연환경 탐방 활동 그리고 체험활동을 통해 농촌생활과 진안지역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역 청년이 운영하는 사업장과 농장을 방문하여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캠프가 진행되는 공간인 ‘청년 with 꿀벌집’은 매년 청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시 청년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캠프 참가자는 “이번 캠프가 도시청년들이 농촌청년들과 만나 귀농귀촌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농촌의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귀농귀촌센터는 청년 캠프 중기 과정으로 문화적 농촌활동을 구상할 수 있도록 공간조성부터 작물 식재까지의 과정을 디자인해 볼 수 있는 청년캠프 ‘Stay in 진안’이 6월 3일부터 3주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캠프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5월 17일 사회복지법인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에서는 올해로 열한 번째 어르신 팔순잔치를 마련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44년생 이전 어르신 80명을 모시고 성대한 잔치를 해드렸다.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되어 올해와 작년 대상 어르신이 동일하여 본 행사에는 특별히 저소득층 어르신 80여 명을 모시고 진행했다. 최고령 90세 정천면 어르신이 참석하셨고, 그 외 11개 읍·면 80대 어르신이 어울림 한마당을 함께 했다. 이날 잔치에는 팔순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비롯해 전춘성 군수, 진안군의회 이미옥 부의장 및 의원들, 사회복지협의회 김진 회장, 송상모 명예회장, 협의회 임원과 봉사자 150여 명이 자리를 함께 빛냈다. 잔치는 10시부터 미라클 공연과 원광어린이집 아동들의 방송 댄스를 식전행사로 하여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을 따로 진행하지 않고, 개그맨 김정열의 사회로 어르신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를 즐겼다. 김진 회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팔순을 맞이하신 어르신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팔순잔치에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지역내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