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마을단위 동아리 활동이나 청년회, 부녀회 등 작은 규모의 공동체 조직 육성을 위한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진안군 마을만들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마을공동체 조직 육성 및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조직의 육성과 마을만들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단위 소규모 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추진 분야는 ▲문학교실 ▲풍물교실 ▲노래교실 ▲도자기교실 ▲먹거리교실(쿠키, 빵, 음식 등) ▲교육 및 학습동아리 등으로 다양 분야로 신청 가능하다. 진안군민 5명 이상이 참여하면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며, 8월 4일(금)까지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마을공동체 조직 육성 및 지원사업은 심사를 거쳐 총 5개 팀을 선정하고 선정된 팀에게는 각각 250만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사업 진행과 관련된 회계 및 정산 등의 교육을 받고 8월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신청 서류와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jinanmaeu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마을 단위의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동아리 활동에
2023년도 보리·호밀 정부보급종 신청 안내국립종자원 전북지원(지원장 김병준)에서는 2023년도 맥류 보급종에 대하여 2023년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전북지역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포함)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할 수 있는 종자는 4품종 347.8톤으로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 될 예정이며, 가격은 겉보리 24,270(1포/20kg), 쌀보리 26,490(1포/20kg), 호밀 41,730(1포/20kg)이다. 공급내역은 아래와 같다. 종자는 수송지시 이후 신청내역(품종, 수량 등)에 대하여 변경 및 취소가 불가능하다. 변경 및 취소로 발생되는 손실(종자 대금, 대한통운 운송비 등)에 대한 책임은 신청 농가에 있으므로 이를 유의하여 신청해야 한다. 또한, 종자구입확인서는 신청한 농가명으로만 발급되므로 농업인상담소장, 담당 공무원 이름 등으로 대리신청 시 발급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농업인 본인 이름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아울러, 신청한 종자는 정선 및 출고전 발아율 검사가 완료된 시점부터 10월 11일까지 가까운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정부 보급종 신청·공급 관련
전라북도는 기후위기를 극복할 중요 해법으로 채식 실천을 제시하고자 전북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기후위기, 탄소중립 그리고 채식’을 주제로 도민 교육과정(이하 교육)을 기획하고 교육 참여자를 8월1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UN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의 ‘기후변화와 토지 특별보고서(2019)’에 따르면 고기와 유제품의 높은 소비율이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한다고 발표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다. 이에 도는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지난 2021년 관련 조례를 제정한 이후 전북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채식 밥상 확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도 채식에 대한 홍보와 교육, 사회적 인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8월 중 전주도시혁신센터에서 총 3회차*로 운영된다. 무료 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30명이다. * (1회차) 8.16.(수) 14시, (2회차) 8.18.(금) 14시, (3회차) 8.22.(화) 14시 첫날은 전북대학교 오창환 명예교수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수업을 시작으로 지구쓰담이 남지숙 대표와 베지닥터 임
장수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2023년 치유농업 육성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인 ‘원예심리상담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원예심리상담사 양성과정 교육은 치유농업의 자원 중 식물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만큼 원예학을 기초로 상담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등 다양한 분야를 이해하고 식물을 이용해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원예심리상담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는 치유농업 서비스품질 인증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및 운영, 평가를 할 수 있는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봉사로 기여하고, 학교, 병원. 복지관 등에서 원예 심리상담지도사로도 활동 가능하다. 교육은 8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9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의 80% 이상 이수 및 교육생 개별 발표 평가 종합 점수가 60점 이상일 경우 자격증 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 교육신청 접수는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체험농장 및 치유농장 운영자를 우선 모집한다. 자세한 교육과정과 접수방법은 장수군청 공지사항에서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이하 치유센터)에서 하반기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육’ 참여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7월25일부터 8월8일까지 2주간이며 전라북도 내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일정 협의 후 교육이 진행된다. 총 10곳을 선정해 <건강한 삶의 시작, 미세먼지 예방과 올바른 손 씻기>라는 주제로 기관 방문 후 1시간 정도 실시 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환경문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 향상 및 환경보건 인식 강화를 위해 전라북도와 진안군 지원으로 실시되며 치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사각지대 없는 교육 실현을 위해 취약계층이 있는 기관으로 찾아가며 미세먼지, 혈액순환 치유, 올바른 손 씻기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으로 실시했던 익산의 한 기관 담당자는 “실제적인 손 씻기 활동을 통해 세균에 대해 관찰하고 손을 씻어 봄으로 더욱 위생에 힘쓰는 좋은 교육이었다”며 “아이들도 잘 따라하고 흥미위주로 진행되어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신청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실시중인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육 – 어린이 인형극’은 빠른 기간 내에 선착순 모집이 완료되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어린이창의체험관)은 하반기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어린이 합창단’을 기획하고 함께할 도내 초등학생 합창단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8월 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5~20명이다. 대상은 도내 초등학생 이상인 자로 노래에 소질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합창단원은 모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1명당 3~5분의 개별면접(지정곡 부르기 등)을 거쳐 선발된다. 선발 결과는 8월 21일 발표할 계획이며, 어린이창의체험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개별적으로도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합창단은 9월부터 매주 금요일에 수업이 진행된다. 3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하다가 2024년에는 도내 합창 대회 참여 등을 목표로 정규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진안군 작은도서관 운영협의회가 ‘2023 진안군민 하나 되기 큰마음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진안 지역주민과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작은도서관 운영협의회는 지역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 문화 만들기를 위해 이번 공모전을 추진한다. 참가대상은 8세(초등학생) 이상의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주제 제한 없이 독후감으로 응모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작품 각 1부이며 필요 서류는 각 작은도서관에 비치되어 있고 온라인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응모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1일(목) 오후 6시까지이며 작은도서관(진안푸른꿈, 마이, 세모네모, 동향, 숲속, 부귀, 백운흰구름)에 방문하거나 이메일과 우편접수로도 가능하다. 공모 부분은 독후감 3개 부분으로 아동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부분별 최우수상(1), 우수상(1), 장려상(3)으로 총 15명에 시상한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우수작은 9월 10일(일) 발표할 예정이다. 응모자 전원에게는 진안군 작은도서관 운영협의회 명의 참가 기념 선물을 증정하며, 선물은 제출하고자 하는 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수령할
장수군이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8월 11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건축물에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 추진 절차는 ▲지원사업 신청 ▲현장 방문 및 슬레이트 면적조사 ▲최종 대상자로 선정 ▲슬레이트 철거 순으로 진행된다. 주택 철거비는 최대 700만원이고 우선지원대상은 자부담 없이 진행되며, 비주택은 200㎡이하 범위에서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주택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사업 우선 지원대상은 1,000만원, 일반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액을 초과할 경우 자부담금이 발생하며,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은 8월 11일까지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원하는 대상자 분들은 꼭 신청을 하셔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라북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대입을 위한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를 연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수험생들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입시정보 제공을 위한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를 오는 7월 28~29일 원광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대입정보박람회는 올해 참여 대학 수를 늘려서 75개 대학의 부스가 개설된다. 많은 대학이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진학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대학별 상담 부스 운영 △대학별 입시설명회·진로 특강 등이 있다. 전북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사전참여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북 진로진학 홈페이지(https://www.jbe.go.kr/jinro)에 접속해 신청한 뒤 접수증을 출력하면 된다. 1회차는 28일 13:30~18:00, 2회차는 29일 09:30~12:30, 3회차는 14:00~17:00 운영된다. 회차별 중복 신청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진안군은 오는 15일(토) 오후 7시 부귀면 메타세콰이어길 잔디마당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군은 임진왜란 웅치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높이기 위한 성역화 사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하였으며, 사적지정이 최종 고시되는 귀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음악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사적으로 지정된 부귀면 세동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음악회에는 포크송 가수 둘다섯, 이승재, 테너 손영호, 기타리스트 정창식, 앙상블 이네 등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될 예정이다. 특히 진안 메타세콰이어길은 짙푸른 녹음이 내려앉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명품 길로써, 이번 공연까지 더해져 열기가 가득했던 하루의 끝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정상식 문화체육과장은 “임진왜란 웅치전적 사적지정을 기념하여 군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아름다운 명품 메타세콰이어길에 흐르는 여름날의 선율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