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은 장수새마을금고 신복철 이사장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장계새마을금고 신복철 이사장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과 교육지원 사업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다”며 “지역인재 양성에 우리 군민들도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수 재단이사장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의 인재육성 사업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인재 육성 사업이 우리 장수군의 미래와 직결되므로 우리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교육의 장 마련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부귀면 두남자율방범대(대장 장길진)가 지난 11일 부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진구)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자율방범대원들이 간식비를 절약하여 소외계층을 돕고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장길진 두남자율방범대장은 “한마음으로 동참해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며 모두가 잘사는 사회풍토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구 부귀면장은 “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태정건설, 장수군에 배추 기탁 장수군 관내 건설 업체 태정건설(사장 정운철)은 11일 장수군을 방문해 관내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배추 700포기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배추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에 골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태정건설 정운철 사장은 “이번 기탁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장영수 군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뜻깊은 선행을 베풀어 준 태정건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수새마을금고 주귀봉 이사장이 지난 9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에 135만원을 기탁했다. 주귀봉 이사장은 “우리 장수군의 지역인재육성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사업에 조금의 성원을 보태드리고 싶었다”며 “우리 장수군 청소년들의 미래가 재단의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더욱 밝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수 이사장은 “인재육성에 큰 힘이 되어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장수군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재단이 한발 더 앞서 가고, 미래 지향적 인재육성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장계면은 8일 한국마사회 장수목장(목장장 김영진)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100만원을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 된 성금을 맞춤형복지팀과 협의체 주관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진 장수목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여 사회공익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지봉 면장은 “매번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시는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임재성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후원금을 잘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자원연계를 모색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취약계층을 후원하는 등 지역을 위한 모범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진안읍행정복지센터(읍장 박홍영)는 8일 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80만원 상당의 선풍기 20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선풍기는 진안DC마트(대표 강규남)에서 후원한 것으로 선풍기가 없거나, 교체가 필요한 독거노인 20세대에게 지원됐다. 강규남 대표는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전기매트, 선풍기 등 이웃을 보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에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선풍기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홍영 진안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연초에 방문한 독거노인 가구에 선풍기가 없어 걱정이었는데 이번에 전달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알고 있는 주민은 진안읍 맞춤형복지팀(☎ 430-8142)으로 연락하면 된다.
장수군은 지난 1일 관내 커피바 헬로우(대표 배대권)가 다문화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29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카페 오픈 전 커피 무료 나눔 행사 기간 동안 돼지저금통에 모아진 손님들의 기부금이다. 배대권 대표는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의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으며, 장수군내 다문화계층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전달받은 성금은 지정기탁 대상인 장수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 이주 노동자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라며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기부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장수군 한누리꽃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장수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한누리꽃집은 장수지역 대표 꽃배달 업체로 작년에 이어 어려운 가정에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영수 군수는 “매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고 지원을 아끼지 않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은 19일 장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주재훈)가 어려운 이웃을 써달라며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4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수군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주재훈 센터장은 “이번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장수군내 저소득계층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나눔을 실천해 준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 자원봉사종합센터는 군민이 물건 재사용을 통해 자원낭비를 막고 환경도 보호하는 대안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5일에 열린 아나바다 행복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
농업회사법인 진안꽃잔디농원(대표 이강숙)에서 18일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강숙 대표는 “올해도 꽃잔디 축제장에 많은 외부 관광객이 방문하였고 지역 주민의 애정과 관심으로 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게 돼 수익금의 일부를 기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최성용 군수 권항대행은 “진안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진안꽃잔디농원은 이강숙 대표의 부친이신 이기선씨가 2002년부터 17년 동안 투자하고 관리해 온 사유지로 현재 진안군 대표 관광지가 되었다. 2009년 원연장마을 주민과 함께 처음 꽃잔디 축제를 진행한 후 10년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았다. 특히,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30일간 개최된 올해 축제에는 세계 최대의 무지개떡이라는 포토존을 만들어 블로그, 카페 등 SNS를 뜨겁게 달구면서 8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축제장을 방문하였다. 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베트남, 중국, 태국 등의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끊이지 않아 진안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진안군 브랜드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