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장계면은 민원 담당 공무원과 장계파출소 합동으로 ‘민원실 비상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모의훈련은 돌발상황 발생 시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의 폭언에 따른 상급자 적극 개입 진정 유도 ▲폭언 및 폭행 발생 시 사전 고지 후 촬영과 녹음 ▲안심벨을 통한 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별도 보호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민원실 비상 대비 대응반에 대한 각각의 임무 현황 파악, 긴급 상황 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경찰의 신속 출동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유사시 직원과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김성현 면장은 “최근 자주 발생하는 폭언 및 폭행과 같은 특이 민원에 대한 대응훈련 실시와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숙지함으로써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능동적인 대처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이번 훈련을 통해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산서면은 산서파출소와 함께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합동 모의훈련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민원 상담 도중 민원인이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 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폭언 중단 요청 및 위법행위에 대한 녹음·녹화 실시 △비상벨을 통한 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및 방문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 최길환 면장은 “비상대응 훈련은 민원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훈련이다”며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대처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장수읍(읍장 조용호)은 지난 24일 악성민원에 대응한 비상상황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장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장수읍과 장수파출소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악성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과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서 매뉴얼대로 신속히 대처해 다른 민원인과 직원의 2차 피해를 막고 예고 없이 발생하는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함양하고자 실시됐다. 모의훈련은 민원실 내 폭언 및 폭행 상황을 가정한 후 비상대응팀의 역할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시 상급자 적극 개입 및 진정 유도 ▲휴대용 보호장비를 활용한 녹화·녹음실시 ▲112치안종합상황실과 연결된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위법행위 민원인 경찰 인계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으로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민원실 내 CCTV 및 휴대용 보호장비 작동 확인,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비상벨 호출 시 장수파출소의 신속한 출동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기관 간 빈틈없는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과 2차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민원인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다각적인 조치·비상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조용호 읍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장수군 계북면은 지난 22일 계북파출소와 합동으로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폭언 또는 폭행 등의 특이 민원 발생에 따른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해당 모의훈련은 민원 상담 도중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 또는 폭행을 하는 상황을 가정했고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의 폭언에 따른 상급자 적극 개입 및 진정 유도 ▲폭언 및 폭행 발생 시 사전 고지 후 촬영과 녹음 ▲비상벨을 통한 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를 실시해 민원대응 효과를 높였다. 이종현 면장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폭언 및 폭행 등의 특이 민원에 대한 대응훈련 실시로 전 직원이 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읍(읍장 조용호)은 오는 8월 1일 장수읍 의암공원에서 한여름의 따스한 햇살 아래 ‘엄빠도 좋아! 아이도 좋아!’라는 주제로 『제1회 장수읍 아이조아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공연인 고고장구와 통기타 공연, 다양한 체험활동인 캐릭터 키링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모기·벌레 퇴치제 만들기, 컵 꾸미기, LED 광섬유 꽃화분 만들기, 소방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마술, 버블, 풍선아트, 변검 공연이 펼쳐지며 신발 던지기, 딱지치기, 물풍선 받기, OX 퀴즈 등의 게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먹거리 부스 운영과 장수 한누리영화관에서의 ‘슈퍼배드 4’ 관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와 푸짐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노래자랑 접수는 부모와 아이 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행사 당일 오전중 현장접수로 진행되고 선착순으로 10팀을 받을 예정이며, 영화관람 티켓 구매는 오후 1시부터 선착순 53명까지 가능하고 1인당 관람료는 1,000원이다. 한동근 축제추진위원장은 “우리 지역도 인구소멸 위험지수가 급격하게 상승되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
장수군 천천면은 공직자들의 청렴한 문화 조성과 만족도 높은 민원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천천면은 친절한 민원 응대와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민원인에 감동을 선사하는 행정실현을 위해 매달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친절교육은 ▲민원인을 배려하는 언어 사용 ▲전화민원 응대 요령 ▲상황별 불만 민원 응대 요령 등을 주요하게 다뤘다. 천천면 직원은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공감하여,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현철 면장은 “이번 친절 교육이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 속에서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에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수군 장계면(면장 김성현)은 지난 17일 장수역사전시관에서 ‘2024년 장계면 참여예산위원회’ 1차 심의회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의견을 수렴해 예산 편성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 참여기구이다. ‘제4기 장계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심의회에서는 지역주민이 제안한 5건의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해 타당성 및 시급성 등의 검토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올해 접수된 공모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심의 조정을 거쳐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김성현 면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예산의 편성과 운영과정에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인 만큼, 장계면의 발전을 위해 예산이 꼭 필요한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장계면 주민분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수군 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채철, 공공위원장 최길환)는 지난 15일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여름나기 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50세대에 방문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 50개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임채철 민간위원장은 “긴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건강관리가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분들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을 전달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올 여름도 우리 이웃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길환 산서면장은 “초복을 맞이해 무더위에 고생하시는 어르신, 이웃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해주신 산서면협의체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강화해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장수군 장계면에서는 올 하반기에 ‘민간 인적 안전망’을 활용하여 복지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발굴된 위기가정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민간 인적 안전망’은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아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어 주변 이웃을 살피고 위기가구를 발견해 담당자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어 행정에서는 대상자의 위기 사유에 따라 공적 급여(기초생활 보장급여, 긴급 지원 등)와 민간 자원(이웃돕기, 해당 복지기관 의뢰, 지역특화사업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하여 실질적인 복지위기가구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반기 복지위기가구 발굴 결과, 민간 인적망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 86명 중 80명에게 101건의 복지서비스가 지원되었다. 김성현 면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협력하는 민간 인적 안전망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을 강화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선제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면장 이종현, 민간위원장 김재수)는 지난 12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60가구에 ‘복 맞이 영양삼계탕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 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포장 영양삼계탕 및 쿠키, 생수 등을 직접 전달하면서 무더위 안부 인사를 드리고 건강을 살폈다. 김재수 민간위원장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고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양삼계탕을 준비했는데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며, “해마다 실시되고 있는 나눔 사업을 내년부터는 더 확대해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자발적으로 봉사를 추진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나눔으로 관내 취약계층 분들이 기력을 보충하고 행복하고 생기있게 여름철을 지내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