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지역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형 청년수당인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1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수당을 지원받고자 하는 자는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도내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6개월 이상 종사자 중 가구 중위소득 180%이하 청년(18세 ~ 39세)이어야 하고,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누리집(ttd.ezwel.com)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www.jb2030.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15일(월)부터 2월 8일(목)까지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월 30만 원씩 1년간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수당을 지급받는다. 건강관리,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 사용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도내 사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그간 참여자들의 만족도 및 정책 선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예산편성 과정에 도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해 2011년부터 주민참여 예산위원회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인원은 전라북도 주민등록 인구수를 감안, 지역별로 나누어 총 18명 선발할 예정으로 전주 3명, 익산·군산 2명, 그 외의 지역은 각 1명씩이다. 모집기간은 1월 12일부터 22일까지로 주민참여위원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신청서 등의 서류를 갖춰 ‘도교육청 홈페이지→민원·참여→주민참여예산제→예산위원 공모신청’ 순으로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전북교육청 예산과로 우편(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111)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전라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주민이거나 전북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및 임직원이어야 한다. 전북교육청 소속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은 예산사업의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로 간주해 참여가 제한된다. 선정 결과는 2월중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지역별 위원 후보자로 선정되면 ‘예산위원
장수군이 ‘전북대학교 장수군 캠퍼스 농업시스템학과’ 신입생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차에 걸쳐 모집한다. 장수군 농업시스템학과는 장수군과 전북대가 산업체 계약을 체결해 운영하는 재교육형 계약학과로, 군은 2019년부터 농업시스템학과를 통해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전문 농업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수업은 평일 야간에 이뤄져 직장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으며, 군은 학생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등록금의 50%를 지원하고 있다. 재학 시에는 전북대학교 학생으로서의 동등한 자격을 부여하고, 졸업 시에는 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 학사 학위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과정은 총 120학점(전공 102, 교양 18)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집대상은 고등학교 졸업(동등한 학력 인정) 이상 학력 소지자로 관내 농·생명분야 산업체 등에 10개월 이상 재직한 소속 근로자 및 대표자 또는 관내 영농조합 법인에 10개월 이상 소속돼 있는 조합원 등이다. 원서접수는 농업기술센터에 위치한 학과 사무실과 행정지원과 평생교육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2월 15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
진안군이 지역농업 현장 최고 전문가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진안환경농업대학 사과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사과는 진안군 전략품목 중 하나로 집중 육성 중에 있다. 교육은 2월 1일 개강해 이론수업과 관내‧외 현장교육을 병행해서 운영되며 시기, 품종에 맞는 8명의 다양한 강사진을 구성해 16회 70시간에 거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2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교육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 및 읍면 농업인상담소 방문접수 혹은 온라인(이메일)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교육과정별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안군 농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며 “지역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예향의 향기가 묻어나오는 전북도가 2024년도‘전라북도어린이예술단’을 이끌어 갈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전라북도어린이예술단은 음악예술에 관심있는 어린이가 예향의 도시 전북을 이끌어 갈 지역음악 예술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창단되었으며, 국내외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그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음악예술 인재를 꿈꾸는 도내 재능있는 아이들이 어린이예술단활동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술단원 ‧ 예비단원 ‧ 견습생 교육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접수는 오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전북도 및 전북도립국악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응시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다. 1월 27일(토) 실기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은 전라북도어린이예술단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매주 1~6시간씩 파트별 오케스트라 합주 교육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예술단원의 경우, 각종 기획공연과 해외초청공연 등 다양한 무대 활동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연 3회의 음악캠프 교육 등 전북도립국악원 내 예술단과의 교류 및 다양한 연계활동도 진행된다. 예비단원은 저학년 아이들의 개인 기량 및 합주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진안군은 농업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기 위한 2024년 후계농업경영인 사업대상자를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지원사업 신청 자격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18세 이상 ~ 50세 미만(1974.1.1.~2006.12.31.출생자)이며,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자로 병역 미필자도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고정금리 1.5%로 세대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지원되며, 농지구입, 시설설치 등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http://uni.agrix.go.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고, 2015년도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자일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사업계획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농업교육 이수 실적 확인서 등을 첨부하면 된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후계농업경영인 선발을 통해 젊고 유능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미래 농업인력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고, 기타 문의는 농업인육성팀(☎063-430-8624)으로 연락하면 된다.
전북도가 1월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를 통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과 후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전북은 청년이 창업하고 정착⁃성공하기 전국에서 가장 좋은지역으로 경영안정 등 안심하고 농업을 할수 있도록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업인 육성계획을 3단계로 수립해 진입-정착-성장단계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영농정착률을 높이고 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2024년 기준 18세 이상 40세 미만(1984. 1. 1.생 ~ 2006. 12. 31.생)의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농업인에게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최대 3년간* 지급한다. * 선정자 3년간 지급(1년차 110만원, 2년차 100만원, 3년차 90만원) 추가로 후계농육성자금 지원, 농지지원, 컨설팅 지원 등 연계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영농정착을 적극 지원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2024년 기준 18세 이상 50세 미만(1974. 1. 1.생 ~ 2006. 12. 31.생)의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의 농업인들에게 후계농육성자금 융자금*을 지원한다. * 최대
진안군이 올 3월부터 시작되는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APP)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활용한 24주 과정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의사, 간호사, 코디네이터,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5명의 전문 인력의 상시 모니터링과 상담 및 검진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20~50대 진안군민 또는 진안군 소재 직장인으로 선착순 50명으로 인원 초과 시 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 1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대상을 우선순위로 선정할 예정이다. (단, 질환자나 약물 복용자, 전년도 참여자는 제외) 모집은 1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2월 중 건강검진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된다. 참여 신청은 진안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으로 전화(063.430.8545) 또는 보건소 1층 모바일 헬스케어실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소홀해질 수 있는 개인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사업”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북장학숙은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향토인재 양성에 그 목적들 두고 2024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개선사항으로는 전북도의회 및 전라북도의 도움으로 보호자 범위를 기존 부모에서 생활을 같이하는 4촌이내 친족으로 자격기준 확대와 예체능 성적을 하향시켜 보다 많은 도내 대학생들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120명(남학생 37명, 여학생 83명)으로 2024년 1월 3일부터 2월 1일까지 접수를 받아 2월 8일 전라북도전주장학숙 홈페이지를 통하여 선발결과를 발표예정으로 합격자를 대상으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전라북도에 소재한 대학의 신입생 및 재학생으로 대상자의 보호자가 선발 공고일 현재 도내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대상자 본인이 전라북도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라북도인 학생으로써, 성적 기준으로는 재학생은 전체학년 총 평점평균 C+학점 이상, 신입생은 백분위 평균 60점 이상(예체능은 40점 이상)으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또는 고교 전체성적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기준은 성적 50%, 가정형편 50%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의 출판기념회가 오는 1월 6일 오후 2시 완주군 문예회관(완주군 용진읍 지암로 61)에서 열린다. 안 의원은 재선의원으로서 지난 8년간의 정치여정과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지역을 함께하며 느껴온 소회와 포부를 담아 두 권의 저서인 ‘안호영의 말, 안호영의 길’을 출간했다. 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두 권의 저서를 집필하게 된 배경과 각종 정치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안호영의 말’은 제1야당 수석대변인을 맡아 국민과 소통하며 정부를 견제하고 여러 사회 현안에 대해 작성한 브리핑과 논평을 모아 정리했다. ‘안호영의 길’은 지난 8년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국토교통위 등 국회의 여러 상임위 활동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에 중요한 미래농업 분야 개선, 지방 인구소멸위기 극복 및 국토균형발전 방향,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분야에 대해 이뤘던 성과와 향후 비전을 담았다. 안호영 의원은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은 군민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가 있어 가능했다”며 “완진무장 군민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위기의 대한민국에 희망을 주는 정치가 될 수 있도록 더 소통하고, 더 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