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지사장 김은정)는 6월 25일(화) 진안전통시장에서 반부패·청렴실천 거리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거리캠페인에 앞서 간담회를 갖고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을 비롯하여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공단 특사경 도입 취지와 필요성 등 관련 세부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안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거리캠페인을 진행하며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제도 안내와 건강검진 수검 독려를 하고 특사경 도입 필요성과 담배소송 항소심 진행 경과 등을 홍보하였으며 한편으로는 건강보험공단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패신고 활성화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해 알리고 공단의 윤리경영 실천의지도 알리는 알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김은정 지사장은 “신속하고 친절하며 책임 있는 업무처리로 국민들이 만족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청렴한 공단 경영을 실천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안소방서는 지난 24일 진안우체국 집배원 15명을 대상으로 우편 등 배달현장에서의 위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에 있어 최초 발견자의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농촌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는 업무특성을 감안해 우체국 직원들의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양한 119신고방법 △심폐소생술 이론·실습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대국민 인식조사 홍보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교육 등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집배원들은 평소에 대민접촉을 통해 응급환자 발생 시 구급활동의 전문성을 살려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집배원들은 일반인들이 잘 가지 않는 지역 등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응급환자들을 많이 접하는 만큼 우체국과 협력해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체육회(회장 정봉운)는 지난 21일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직원 모두가 진안 월랑체육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진안군체육회 직원들은 각종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진행하느라 주말에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그런 와중에도 체육회는 직원 간 단합을 도모하고 진안군 체육인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월랑체육공원’의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봉운 체육회장은“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체육회 직원들이 일찍 출근하여 지역의 체육인과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서주고 서로 함께 해주어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체육복지 향상을 위해 진안군체육회가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안소방서는 지난 21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부귀초등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119소방동요대회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스스로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부귀초등학교 꿈드림 합창단은 유경수․임연정 교사의 지도 아래 편집곡 ‘소방관의 기도 & 슈퍼영웅’을 맑은 합창 소리와 촛불을 활용한 안무가 관객과 심사위원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보는 이들의 미소와 감동을 자아냈다. 임연정 지도교사는 "이번 동요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그동안 소방동요대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선생님과 참가팀 어린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요대회가 아이들에게 추억을 쌓고 안전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NH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변성섭)와 지역 농·축협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진안군 주천면에 위치한 복분자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는 진안관내 농·축협 발전상생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선 직원들을 중심으로 30여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변성섭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무더운 날씨와 바쁜 현업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진안고원 특성을 살린 선진농업 육성노력으로 살기 좋은 미래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진안군산림조합은 2024년 6월 18~ 20일(3일간) 임업용 기계장비를 보유한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기계톱 무상점검 및 기술지도를 보급하였다. 진안군산림조합은 조합원에게 필요한 기술 및 정보 등을 원활히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자 평소 기계점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대상으로 기계톱 점검과 기술 보급을 시행하였다. 이번 기계톱 무상점검기간동안 손 쉽게 기계톱을 점검할 수 있도록 안전한 사용법과 점검법 등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준 진안군산림조합에 감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송윤섭 조합장은 "평소 기계톱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임가를 보면서 사소한 고장은 본인이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였으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법등의 기술지도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회장 김문옥)는 마이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17일과 20일 등 2일 동안 힐링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여성과 홀몸어르신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가족여성과 어르신들은 “예쁜 화분에 다양한 식물을 심어보며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마음이 힐링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지난 20일 곰티터널에서 재난 발생에 대비해 현장지휘 체계 확립과 재난 수습 능력 배양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도상 훈련을 실시 했다.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에 관한 사항을 총괄·조정하고 각 부·반별 명확한 임무부여와 신속한 역할 수행으로 재난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진안군 소재 곰티터널에서 차량 다중 추돌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는 실전과 같은 훈련 상황을 부여한 뒤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이 진행됐으며 △통제단 임무 수행 활동 △대응 단계에 따른 통제단 운영체계 △이벤트 제시에 따른 대응방안 발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조한백 현장대응단장은 “터널에서 재난이 발생 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가 생길 우려가 있다”라며“며“지속적인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통해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소방서는 지난 21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합동으로 관내 숙박시설 안전관리자의 초기 대응력 향상을 위해 화재안전 코칭 서비스를 운영했다. ‘화재안전 코칭 서비스’는 특정소방대상물 안전관리자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이날 진안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화재안전조사팀은 현장을 찾아 소방계획서 작성과 소방시설 점검 요령, 피난계획 수립, 자위소방대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안내했다. 배영수 소방행정과장은 “호텔과 같은 숙박시설은 화재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각종 요인을 미리 제거하고 철저한 예방관리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소방서는 19일 진안고원시장에서 한국119청소년단원 월랑원광어린이집 16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서와 한국119소년단이 함께 화재예방 안전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안전하기 좋은 날(자율점검표 배부) ▲소방시설 대국민 인식 조사 ▲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비상구는 생명문 ▲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홍보 등이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오늘 캠페인 활동을 펼쳐준 한국119소년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년단원으로서 남다른 소속감과 긍지를 갖고 생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