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추석을 맞아 체험관을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추석당일 휴관) 민속놀이, 보름달빵 만들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5일 밝혔다. 추석특별프로그램은 ‘보름달빵 만들기’, ‘한가위 전통요리(송편찜) 만들기’와 같이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수업과 ‘나만의 딱지 만들기’, ‘전통팽이 만들기’ 창작수업 등 4개 프로그램을 25회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투호’, ‘대형 윷놀이’ 등 민속놀이 프로그램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어린이창의체험관 누리집(jbchild.kr) 체험교육(상상문화센터)에서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어린이창의체험관 체험교육팀장은 “추석연휴기간 동안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도내 어린이들이 체험관에 방문하여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추억을 쌓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추석특별프로그램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9월 11일부터 예약 접수자에 한해 9월 24일에 체험관 공연장에서 ‘오페
무주군은 ‘2023 낭만 프린지 무주 – 안성’의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무주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으로 오는 22일까지 무주군청 홈페이지(www.muju.go.kr)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mjffapply@naver.com) 또는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분야는 코미디와 음악, 무용 등의 공연 예술작품을 비롯해 사진과 그림, 조각 등의 시각 예술작품, 그리고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마술, 댄스, 버스킹, 인형극 등의 거리 예술작품 등 장르와 규모에 제한이 없다.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김성옥 팀장은 “(재)무주산골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게 될 낭만 프린지 무주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무주만의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마을 중심의 새로운 복합문화예술축제로서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낭만 프린지 무주’는 무주의 마을을 축제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다양한 거리 예술과 전시 그리고 무주만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프린지 페스티벌 형식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일상과 축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3일 ‘2024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www.jbe.go.kr)에 공고했다. 선발인원은 공립은 유치원 교사 18명(장애 1명), 초등교사 41명(장애 3명), 특수유치원교사 5명(장애 1명), 특수초등교사 13명(장애 1명) 등 총 77명(장애 6명)이다. 사립은 특수초등교사 4명을 선발(제1차시험에 한함)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2일(월) 10시부터 10월 6일(금) 오후 6시까지 5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11일(토) 치러지며,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12월 13일(수) 이뤄질 예정이다. 제2차 시험은 내년 1월 10일(수)~12일(금)까지 3일 동안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4년 2월 2일(금) 10시 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시험일정, 응시원서 접수 및 응시자 유의사항 등은 도교육청 누리집(알림사항-고시/공고)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무주군이 겨울학기 인재육성사관학교(기숙학원) 대상자 선정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희망 학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재육성사관학교 지원사업은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관내 중 · 고교 학생들이 집중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학업성취 의욕을 높이고 실력 향상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1인당 3백만 원 한도에서 기숙학원비 80%를 지원(기초생활수급자 100%)한다. 신청 대상은 올해 관내 중학교 2학년 ~ 고등학교 2학년 중 직전 학기 석차가 60% 이내인 학생으로 13일부터 22일까지 인재육성사관학교 신청서와 성적확인서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사무국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겨울학기에는 모두 61명(중등 25명, 고등 36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추석 전에 학교별 배정 인원과 선발기준에 적합한 학생을 선발하고 학부모 설명회와 기숙학원 선정, 입교 등의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황인홍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이사장(무주군수)은 “도농 교육격차를 줄이는 직접적인 기회가 되고 또 내신이나 대학진학률 향상 등에도 영향을 끼치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반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통해 인구 유출 방지는
전북도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제14회 전라북도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가위 큰장터’에는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도내 8개 기관이 공동으로 60개 부스를 설치하고 130여 개의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한다. ※ 8개 단체 : ①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②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③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 ④농협전북본부 ⑤정보화마을협의회 ⑥경제통상진흥원(마을기업) ⑦사회적기업협동조합지원센터(사회적기업, 협동조합) ⑧전북광역자활센터 참여 기관별 대표 제품을 살펴보면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의 수제도라지 정과,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의 황금박대, 농협전북지역본부의 사과‧배‧포도, 정보화마을협의회의 치즈선물세트 등이 있다. 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추석맞이 행사인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는 그 명성에 걸맞게 최대 40% 할인 가격과 다양한 이벤트, 축하 공연 등을 펼쳐 행사장에 방문한 도민들에게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의 큰 기쁨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우체국 이포스트(e-post)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생생장터에서도 온라인으로 10월 20일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장터에서는
도내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생들이 만든 우수 제품이 백화점에서 판매된다. 전라북도교육청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교기업 제품 판매 행사’를 오는 8~10일 롯데백화점 전주점 6층 행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기업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교육과정과 기업운영을 연계해 아이디어부터 완성제품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판매하는 것으로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과 창업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함이다. 군산기계공고 ‘우토리’, 남원용성고 ‘나무소리’, 한국치즈과학고‘꿈트는 치즈N스쿨’이 선정·운영 중이며, 이번 판매 행사는 3개교가 연합으로 진행한다. 2012년 교내 자율 목공동아리에서 출발한 군산기계공고 학교기업 ‘우토리’는 나무를 소재로 기계공업이라는 학생들의 전공을 살려 만년필, 수성펜 등 세상에서 하나뿐인 수준 높은 우든펜을 제작·판매한다. 2016년부터 운영된 남원용성고 학교기업 ‘나무소리’는 목기와 옻칠이 유명한 지역 특성을 살려 명품도마와 옻칠그릇 등 목공예 제품을 제작·판매한다. 2017년부터 운영된 한국치즈과학고 학교기업 ‘꿈트는 치즈N스쿨’은 청정임실에서 생산된 신선한 원유로 플레인요거트와 치즈 등을 만들어 판매한다. 이강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교기업
전북도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벌초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과 출향민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림조합 벌초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벌초, 잔디 보수, 훼손지 복구와 묘지 조경 등 묘지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고 최근에는 위성항법장치(GPS) 및 묘지이력관리시스템으로 실묘(失墓)를 방지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벌초 도우미 서비스는 묘지가 소재한 각 지역 산림조합에 전화 또는 인터넷(http://iforest.nfcf.or.kr), 모바일(m.nfcf.or.kr)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사용료는 현지 여건을 반영한 각 조합별 자체 기준으로 기준 단가를 책정했으며 면적, 거리, 묘지의 수, 주변여건 등에 따라 추가 수수료가 발생한다. 산림조합원(지역 불문)의 경우 10%, 3년 이상 연속 벌초 의뢰할 경우 5% 할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한편 도내 산림조합 벌초도우미 서비스 추진실적은 2019년 4,036건, 2020년 5,394건, 2021년 6,074건, 2022년 6,301건으로 해마다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접수 건
진안군은 이번 달 1일 「2023년 진안군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위한 접수를 시작하였다. 「진안군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은 관내 지역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진안군 대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여 지역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학생에게 연 1회, 1백만원의 생활안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경우, 공고일(9월 1일) 기준 주소가 진안군에 1년 이상(단, 관외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경우는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2년이상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으로 직전 학기 평점평균 C학점(70점)이상인 자이다. 접수는 이번달 22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방문) 및 진안군청 행정지원과(방문 및 등기우편)에 신청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공고문 확인 또는 진안군청 행정지원과(063-430-2157)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진안군에서는 대학생들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한국장학재단에서 2016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대출을 받아 2023년 상반기에 발생한 이자분은 10월 2일 ~ 20일까지 신청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단장 조덕현)은 ‘진안군 지역특화산업체 지원사업’대상 기업 2개소를 오는 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진안군 지역특화산업체 지원사업’은 본래 홍삼특화산업체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고용창출 도모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었으나 최근 관내 식품 관련 산업체로 그 대상이 확대되면서 추가 모집을 실시하게 됐다. 총5개소가 참가하게 되는 이번 사업은 ▲컨설팅 프로그램 ▲홍보비 지원 프로그램 ▲식품박람회 참가지원 ▲채용알선 지원 ▲산업체 네트워크협력망 구축 등을 지원하며 올해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사업에 참가한 홍삼특화 산업체들은 맞춤형 전문 컨설팅, 홍보 지원, 식품박람회 참가비용 지원, 채용 알선 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식품 관련 산업체는 이번 모집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특히 홍삼, 버섯, 흑돼지 관련 산업체에 대해 우대할 계획이니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청 누리집 공지사항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063-280-5276
진안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진주)는 오는 9월과 10월 각 1회씩 4박 5일에 걸쳐 진행하는 청년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청년캠프는 진안군에 귀농·귀촌하기를 희망하는 관외 청년(1978년생부터 2004년생까지, 진안군 기준)이 대상이며, ‘그럼에도 우리는 진안!’이라는 주제로 진안군의 청년 정책과 마을탐방,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의 김진주 센터장은 “이번에 진행할 청년캠프는 우리 센터가 운영 중인 꿀벌하우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라며 “진안군은 청년협의체 등 청년 정책이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이번 청년캠프를 통해서 관외 청년들이 진안군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청년캠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청년캠프 신청은 1차 2차로 나눠 진행하며 9월 18일(월)에서 22일(금)까지 진행하는 1차 프로그램은 9월 13일까지 접수받고, 10월 9일(월)부터 10월 13일(금)까지 진행하는 2차 프로그램은 는 9월 2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청년캠프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refarm_1@naver.com)로 접수하고,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진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