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소방서는 10일 진안군 마이숲요양원을 찾아 소방 안전의 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행사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은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생활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함께 참여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전라북도 구현을 위해 소방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해 운영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 예산은 진안소방서 전 직원의 모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웃돕기성금 30만원과 소방안전교육(심폐소생술) 및 주변시설 합동접검등을 실시 하였으며,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 주변 및 진입로 등 맞춤형 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진안소방서장은 “주민 안전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소방공무원들이 모금한 뜻깊은 기금으로 의미있는 행사를 추진해 보람차다”며 “앞으로 진안군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행복까지 지켜주는 소방이 되겠다”고 전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지사장 김은정) 장기요양 무주운영센터(센터장 최선자)는 지난 9일 진안지사에서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한 우수 종사자 3명을 선정하여 공단 이사장 및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 포상·표창을 실시하였으며, 기관종사자의 자긍심을 함양시키고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공단 현안을 공유하였다. 이날 김은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장은 헌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공단은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및 종사자분들과 상생·협력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이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분들의 권익신장과 처우개선 등을 통해 품격 높은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안소방서는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 증가로 낙상과 조난 등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가을은 해가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아 산속에서 길을 잃는 사고가 다른 계절에 비해 많이 발생하며, 일교차가 커서 이슬이 쉽게 맺히고 서리가 내리면 실족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가을철 안전한 산행 수칙은 ▲산행 전 날씨와 등산 경로를 미리 확인하기 ▲충분한 스트레칭하기 ▲등산화 착용 및 등산지팡이 사용하기 ▲일몰 전 산행 마치기 등이다. 또한 119에 신고할 경우에는 산악위치표지판 국가지정번호를 확인해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하며, 산행 중 찰과상 등 가벼운 외상이 발생하면 등산로에 비치된 119구급함을 이용해 외상 처치를 해야한다. 남태욱 119구조대장은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등산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며 “산행 중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안소방서는 진안 관내 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운장산 등 사고 다발 위험지역 산악구조 경로 확인 및 북부 마이산 입구에서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하는 등 선제적 대응
진안경찰서는 6일(금) 동향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다문화가정 및 일반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및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참여한 가정에게 가족의 기능과 부모-자녀 역할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가정폭력 및 학대 예방을 위한 사례 위주로 진행되었다. 또한, 교육 뿐 아니라 가족 간에 공감능력과 관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힐링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간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과 함께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가정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정폭력과 학대 예방을 위해 가정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진행하여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경찰서는 9월6일 진안군민의 치안안전 확보를 위한 24년 제5차 치안종합성과평가 향상 전략회의를 개최 했다. 치안종합성과평가는 국민의 치안안전을 위한 성과 지표를 설정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평가 후 피드백하는 경찰의 선순환적 업무추진 방법으로, 이번 5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전략회의는 24년 3/4분기를 지나는 시점에서 현재까지의 달성도를 종합분석하고 성과달성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개최되었다. 송승현 서장은 현재의 성과 달성에 대해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 하면서 미흡한 성과에 대서도 모두 달성 할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진안경찰서는 지난 5일 개학을 맞아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딥페이크 허위・합성영상물을 제작・유포한 사례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위한 딥페이크 예방 교육을 진안중학교 전교생 학생들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딥페이크 개념 △딥페이크 피해 유형 △딥페이크 대처법 및 피해 발생시 대처법 등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최근 AI 기술의 발달로 딥페이크 제작이 용이해 지면서 허위・합성영상물을 제작・유포하는 디지털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며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4년 1~7월간 허위 영상물 등 범죄 관련 피의자 수 전체 178명 중 10대가 131명으로 73.6%에 달하였다고 한다. 이에 진안경찰서는 청소년들을 위협하는 딥페이크 등 각종 범죄에 대한 경각심 재고 등을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해 수업을 진행하였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AI 기술이 발달하면서 그에 따라 딥페이크와 같은 신종유형의 범죄가 늘어나고 있어 신종유형 범죄에 대한 특별예방교육 및 홍보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은 물론 범죄에 노출된 관련자들에 대한 적절한 후속 조치를 통해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진안소방서은 5일 진안마이꿈유치원 직원과 유치원생들를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복지관 내 화재 상황을 가상해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과 신속한 피난 유도 등 자위소방대의 초동 대응 능력 함양을 마련하기 위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상황 가정한 자위소방대의 옥내소화전 활용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피난 유도 등 ▲소화기 사용법 및 하임리히법 교육 ▲소방차량 진입로상 장애요인 확인 등이다. 오소영 현장대응단장 “유치원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자 여러분은 지속적인 소방훈련과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진안경찰서는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안군청과 협업으로 마령면 등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숙소 4개소를 방문하여 외국인 50여명에 대하여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범죄예방 교육은 진안군에 유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범죄예방 및 대응요령”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범죄예방 홍보 전단지 배부 및 통역사를 통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였다. 특히,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마약범죄 및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음주·무면허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도박 및 성범죄 예방에 중점을 두고 교육하여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진안경찰서장은 “진안군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 범죄예방과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침해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진안군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진안군지부(지부장: 김송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대한한돈협회 진안군지부는 5일 진안군청 군수실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4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360kg을 진안군에 전달했다. 김송규 한돈협회 진안군지부장은 “고물가, 고금리 등 경기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또 앞으로도 군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명절마다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주시는 한돈협회 진안군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날 기부된 한돈은 진안군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진안군지부는 지난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부한 바 있으며 매년 지역사회 공헌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의 온정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안군관광협의회(이사장 이재동)가 민간차원의 지역관광 활성화의 첨병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객의 수요를 읽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발굴과 정착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창립총회에 따라 5월 법적, 행정적 등록절차를 마무리하고 정식으로 출범한 사단법인 진안군관광협의회는 진안군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시간 및 소비 확대를 통한 생활인구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착수했다. 먼저, 야간 체류형 관광행사의 정례화를 기획하고 분기별 진행을 계획하며, 그 첫 번째로 오는 9월 21일 마이산북부 관광단지 내에서 “별별필름 캠프닉”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가을밤 마이산에서 별빛을 보며 즐기는 심야영화 축제’라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별빛이 쏟아지는 밤,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돗자리와 텐트 위에서 즐기는 심야 영화는 물론 지역 출신 영화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준비해 많은 관광객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문화관광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한 지역관광 일자리 창출에도 시동을 걸었다. ▲여행 드로잉(그림)·굿즈(기념품) 제작 교육 ▲ 로컬디렉터(문화관광 기획자) 양성 교육 ▲미디어아트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