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산서면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 735명에 대해 등록증을 발급하고 오는 14일까지 등록사항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 등록증 발급은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이 본인이 신청한 내용과 비교해 누락이나 다른 부분을 확인하고 수정을 통해 공익직불금이 감액되거나 제외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익직불금 신청농지 중 창고, 주차장, 건축물, 묘지 등 농업에 이용되지 않은 면적이 포함된 경우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에서 제외되고, 전체 직불금 지급액의 10%가 감액되는 만큼 신청 농가의 주의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감액을 피하기 위해서는 이의신청 기간 내에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최길환 면장은 “등록증을 확인해 신청내용과 다르거나 폐경 농지 등이 포함된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에 반드시 변경 신청해 직불금 감액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신청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수군 번암면이 농번기를 맞아 고령화‧ 인구감소 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농촌일손돕기에는 면사무소 직원 14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번암면 상동마을 과수 농가에 방문해 7,890㎡ 규모의 사과밭에서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A 농가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운데 번암면사무소 직원들이 내 일처럼 일손 돕기에 나서주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차주영 면장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운 시기에 관내 농가에 일손을 더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민들과 협력해 농촌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현철, 최민식)는 지난 2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거동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효자지팡이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14명의 위원이 참여한 이날 회의에서는 효자지팡이 지원 사업 추진 방안과 고립 1인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후 위원들은 직접 발굴한 거동불편 가구를 방문해 어르신 25명에 효자 지팡이를 전달하는 등 사업추진에 나섰다. 특히 천천면 지사협에서 전달한 ‘효자 지팡이’는 네 발이 달린 독특한 모양새로 사용 시 고정력을 높여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게 거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쓴 결과다. 최민식 위원장은 “작년에도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았던 만큼 올해도 효자지팡이 사업을 두 번째로 추진하게 됐다”며 “거동에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안전한 보행과 야외활동 통해 활기찬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현철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 실천을 실행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성화된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번암면은 번암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향숙)과 합동으로 노단리 봉화산 일원의 철쭉군락지와 주변 도로변에서 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청결 운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화산 산책로 및 주차장 일대를 돌아다니며 버려져 있는 쓰레기와 잡목 등을 직접 제거·수거하는 등 ‘깨끗한 번암면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향숙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결운동을 실시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번암면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차주영 면장은 “번암면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며 “봉화산은 봉수대 유적이 남아 있고, 봄철에는 철쭉 군락이 형성돼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만큼 청결한 번암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장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용호, 김인기)은 지난 22일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는 8명의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수 찬찬(贊贊)’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동촌마을에 있는 사과 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특히 ‘농가를 돕고, 이웃을 도와’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일손을 제공하고, 이에 따른 임금을 전액 기부해 농가와 복지가 상생하는 기금 적립 복지 모델로 운영돼 눈길을 끈다. A 농가는 “사과 적과 작업은 기계화 작업이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일손돕기가 도움이 됐고, 또 노동 임금이 관내 복지를 위해 좋은 곳에 쓰인다니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조용호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계남면, 봄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장수군 계남면은 지난 22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 지난 13일 이후 계남면의 두 번째 일손 돕기이다. 농번기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영농현장을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선 것이다. 8명의 면 직원이 참여한 이날 일손 돕기는 관내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무더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과수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 A 농가는 “농번기 인력이 필요한 시기를 놓칠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계남면직원들의 일솝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민규 면장은 “바쁜 시기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계남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장수군 계북면, 봄철 농번기 맞이 농촌일손돕기 장수군 계북면 직원들이 지난 22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농촌인구의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이사장 최훈식)은 전북도민일보 장수지사(지사장 노정철)에서 지역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18일 전북도민일보와 장수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장수군테니스협회의 주관으로 개최했던 ‘제34회 전북도민일보 사장기 장수군 테니스대회’에서 조성된 후원금을 통해 이뤄져 의미가 더 뜻깊다. 장수지사는 장학금 기탁을 통해 장수 교육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노정철 지사장은 “장수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장수 교육 발전의 디딤돌이 마련되고, 학생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훈식 이사장은 “장수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기탁금이 장수군 미래 인재들의 기회를 넓히고 꿈을 실현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학금 기탁을 희망하는 경우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063-351-25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수군 산서면이 지난 21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사과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산서면 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서면 능곡마을 사과밭을 찾아 사과 적과 작업 및 과원 정비 작업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적극 지원했다. A 농가는 “사과 적과 작업은 기계화 작업이 어렵고 타 농작물에 비해 일시에 많은 인력이 필요해 시기를 놓칠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산서면 직원분들의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길환 면장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소통, 공감하며 더불어 사는 산서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민원과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민원과 직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번암면 사과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 작업 및 과원 정비 작업을 적극 지원했다. A 농가는 “인력 부족으로 난감한 상황에서 군청 민원과 직원들이 나서 농작업을 도와주어 한시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홍열 민원과장은 “농가 일손 돕기를 통해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수군 산서면은 지난 20일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및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우리마을 종합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우리마을 종합상담소’는 건강상 이유, 교통 불편, 정보 부족 등으로 인해 관련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및 불편 민원 제로화를 위해 마련됐다. 산서면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복합적인 욕구에 맞춰 주민생활밀착형 건강관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관련 사진 촬영 서비스와 같은 민원서비스도 동시에 진행했다. 이외에도 ▲초기 복지 상담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상담 ▲건강관리 교육 ▲복지·민원 사업안내 ▲복지 위기가구 발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산서면은 매월 넷째 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마을 종합상담소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방화마을의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보건이나 복지 관련 내용을 알아보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다양한 제도를 안내해주니 고맙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길환 면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