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는 지난 27일과 16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관서중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 재무설계 전주 지점 한기호 지점장이 강사로 나서 “인플레이션 시대! 슬기로운 경제 생활”를 주제로 변화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과 공직생활을 이제 시작하는 MZ세대와 퇴직을 앞둔 공직자들에게 “돈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는 재무설계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강의했다. 이어서, 공직자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전북청 박한솔 전문 인권 동료강사를 초빙하여 대한민국 헌법에 담긴 인권의 근거 및 인권침해 관련 사례 등을 통해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승현 서장은 “직원들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 주도적인 자기 인생설계와 법을 집행하는 공직자로써 국민의 인권침해 예방과 직장내 상호존중 및 배려의 조직문화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전국한우협회 진안군지부(지부장 신재명)는 27일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군 한우농가 한마음 다짐대회 및 개량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도의원, 무진장축협 조합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한우자조금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가축방역 및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표창과 감사패 전달, 개회사 및 축사, 축산환경법 및 번식우 사양관리 교육, 행정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야외 주차장에서는 축산기자재 전시회도 함께 열려 한우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재명 한우협회 진안군지부장은 기념사에서 “수입육 증가, 생산비 상승, 소비 위축 등 한우산업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하며 “한우협회, 행정, 축협 등 여러 단체가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한우협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하여 위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한우농가 한마음 다짐대회를 축하”하며 “진안군에서도 한우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생산비 절감 및 개량, 컨설팅,
진안경찰서는 관내 성범죄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하고 군민들을 대상으로 마약 점검 키트를 배부하는 등 성범죄 근절 홍보활동을 하였다. 이번 하계기간에는 피서지 주변 공중화장실과 다중이용시설(터미널 등) 화장실을 중점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여부를 점검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중대성 및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는 스티커를 부착하였다. 또한, 마약을 이용한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서 성범죄에 이용된 약물을 검사할 수 있는 마약 점검 키트를 배부하여 마약 근절 및 성범죄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불법촬영 범죄뿐 아니라 마약을 이용한 성범죄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므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결해 안전한 진안이 될 수 있도록 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진안소방서는 의료계 집단행동 장기화됨에 따라 비응급환자의 119신고 자제를 당부한다고 27일 밝혔다.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비응급환자는 ▲단순 치통▲ 단순 감기(38도 이상의 고열 또는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제외) ▲단순 타박상 ▲단순 주취자 ▲만성질환자의 검진 또는 입원 목적의 이송 요청자 ▲단순 열상 또는 찰과상으로 지속적인 출혈이 없는 외상환자 ▲병원 간 이송 또는 자택으로의 이송 요청자 등으로 분류된다. 허위신고나 비응급상황의 환자가 신고로 출동하는 경우, 정작 생사를 오가는 응급환자가 119구급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해 생명에 큰 지장이 생길 수 있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서동원 대응구조팀장은 “비응급상황에선 구급차 이용을 위한 119신고를 스스로 자제해주시고, 성숙한 군민의식을 발휘하여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구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진안소방서는 26일 진안군민자치센터에서 동내행복지킴이 봉사단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단원들의 안전은 물론 급성심정지에 대한 단원들의 인식 강화와 함께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심정지 발생 초기 생과 사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시간인 4분의 골든타임에 대해 알아보고,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한 실습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심정지 환자의 소생 사례를 통한 심폐소생술의 필요성과 심정지 환자의 반응확인, 119신고 방법, 가슴 압박 방법,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진행됐다. 배영수 소방행정과장은 “심정지 상황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든 발생할 수 있다. 오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응급상황 시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안경찰서에서는 지난 23일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과 지역관서장 및 계·팀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업무 공유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상범죄 및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강력범죄로 발전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범죄 예방 활동과 치안 문제점을 공유, 다방면의 방범 협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여 시행하기로 논의하였다. 특히, 중요범죄 신고의 경우 지역관서장이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고 신속하게 보고·전파하는 지휘상황 보고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송승현 서장은 관내에서는 “묻지마 흉기 범죄” 같은 흉악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관서장들이 최선을 다하여 주기를 바란다”며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진안이 될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 활동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진안소방서는 위급사항 발생 시 환자의 정보를 미리 알고 신속하게 출동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119안심콜 가입 대상은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소방서는 독거노인과 질병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자, 한부모 아동, 장애인, 외국인, 질병자 등을 대상으로 가입을 안내하고 있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119로 신고하면 사전에 등록된 환자의 질병 특성 및 부가정보 등을 확인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가능하게 하는 구급 서비스이다. 또한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에게 병원 이송 상황에 대한 문자메시지가 자동 전송되기 때문에 보호자가 환자의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119 안전신고센터(http://www.119.go.kr)에서 개인정보, 병력, 복용 약물 등을 사전 입력·신청하면 되고 본인 뿐만 아니라 보호자·자녀·사회복지사 등 대리인도 인증 후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진안소방서 방호구조과(☏ 786-5231)으로 문의하면 소방서에서 대리 등록할 수 있다. 김병철 방호구조과장은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 상황 시 환
진안경찰서에서는 지난 23일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과 지역관서장 및 계·팀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업무 공유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상범죄 및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강력범죄로 발전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범죄 예방 활동과 치안 문제점을 공유, 다방면의 방범 협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여 시행하기로 논의하였다. 특히, 중요범죄 신고의 경우 지역관서장이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고 신속하게 보고·전파하는 지휘상황 보고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송승현 서장은 관내에서는 “묻지마 흉기 범죄” 같은 흉악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관서장들이 최선을 다하여 주기를 바란다”며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진안이 될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 활동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백운농협(조합장 김연태) 농가주부모임(회장 서금옥), 농협진안군지부(지부장 변성섭)은 8월 21일 백운면 일원에서 전북농협 농가주부모임 희망드림봉사단과 함께 영농後 환경愛 캠페인을 실시 했다. 백운농협 농가주부모임은 농협이 육성하는 여성농업인단체로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희망드림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백운면 일대의 영농현장을 방문해 방치된 폐비닐 및 영농폐기물을 수거했으며 환경오염 홍보에 노력하였다. 한편,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인 영농(後) 환경(愛)는 무분별한 영농폐기물의 방치 및 소각으로 발생되는 환경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고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 등 홍보를 통해 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농가주부모임이 추진한 사업이다. 백운농협 조합장은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은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자원을 재활용해 자원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 활동이다”며 “농협도 농촌의 아름다운 경관 보전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소방서는 21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119체험관에서 전북119청소년단 안전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안전체험캠프는 안전에 대한 생생한 지식과 정보를 직접 배우고 느끼는 체험 위주의 활동으로, 119청소년단 안전의식 및 재난 대응 역령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전북119청소년단 산하 12개단의 179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조기에 인식 및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진안에서는 월랑원광어린이집, 사랑어린이집 119청소년단원 16명이 참여해 ▲재난안전체험 ▲어린이 안전마을 ▲물놀이 안전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역량 강화와 일상생활 속 각종 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한 행동 습관 형성을 도모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리더십 함양과 단원 간 즐거운 추억을 공유했다. 진안소방서장은 "이번 안전체험캠프를 통해 단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처럼 교육·체험을 통해 청소년들 미래의 소방안전 선도 주역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