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8일부터 112상황실 및 지역경찰을 대상으로 교제폭력 범죄에 대해 강력 대응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순회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제폭력 범죄가 발생 했을 때 강력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토대로 범죄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하고, 피해자에 대해서는 적극 보호를 위해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실시하자는 내용을 전달하였다. 교제폭력의 경우 가·피해자간 사이가 밀접하여 처벌불원 의사를 밝히는 경우, 진의에 의한 것인지에 대해 상황을 종합 고려하여 판단하고, 재범 위험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가해자를 격리하는 방안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교제폭력 범죄가 재범하지 않도록 관련 기능에서는 상황별 대응 방안에 대해 숙지하고, 피해자 보호에 힘써달라.”고 밝혔다.
진안소방서는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올바른 이용 방법을 홍보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119구급대원 등에게 응급환자 이송에 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직원들이 24시간 지키고 있으며,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안내 및 상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질병 상담,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일반인들을 위한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119로 전화해 의료 상담 및 병원 안내를 접수하면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상담요원에게 즉시 연결된다. 또 각종 안내는 문자로도 가능하다. 서동원 대응구조팀장은 “간혹 응급실에 갈 만큼 급한 응급증상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며 “이런 경우 119에 즉시 전화해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각종 상담 등 관련 정보를 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는 8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주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보호 등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진안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진안군 지역치안협의회는 전춘성 진안군수,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 라명순 진안소방서장 등 진안지역 각 기관장과 협력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된 ▲ 진안군 마이산『범죄예방 등 자치경찰사무 지원』조례 제정 ▲ 진안군『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조례 제정 ▲ 범죄예방 관리구역(여성안심귀갓길) 재정비 등 6건의 안건이 보고됐다. 이어 참석 위원들은 해당 안건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치안 문제에 신속하고 능동적인 공동 대응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범죄예방 관련 조례 및 범죄예방시설 확충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치안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치안협의회와 함께 협력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더욱 발전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경찰서는 10월 8일 진안군민의 치안안전 확보를 위한 24년 제6차 치안종합성과평가 향상 전략회의를 개최 했다. 치안종합성과평가는 국민의 치안안전을 위한 성과 지표를 설정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평가 후 피드백하는 경찰의 선순환적 업무추진 방법으로, 이번 6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전략회의는 일중심문화와 범죄예방 달성도를 종합분석하고 성과달성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개최되었다. 송승현 서장은 현재의 성과 달성에 대해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 하면서 미흡한 성과에 대서도 모두 달성 할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진안소방서가 8일 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관내 숙박시설 관계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숙박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을 통해 화재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교육 △완강기 등 피난기구의 이해와 사용법 교육 △피난기구 등 자체 점검표 작성 △숙박시설 화재 사례를 통한 소방 정책 추진 방향을 진행했다. 진안소방서는 “숙박시설 화재 시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역량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진안군 4-H 연합회는 8일 진안 만남쉼터에서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 꾸러미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농업인들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알리기 위한 청년농업인 4-H 과제교육의 일환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공감대 형성을 통한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됐다. 또한 판촉 행사에서는 사과, 고구마, 쌀 등의 청년농업인들이 땀 흘려 재배하고 가공한 농특산물이 판매되며, 소비자들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고상기 진안군 4-H연합회장은 “진안군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고, 진안군 발전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진안군 농촌경제 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진안군의 미래를 주도할 4-H연합회를 위해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 4-H연합회는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과제활동을 자율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매년 확보한 수익금 중 일부를 학생들의 장학금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펼쳐오
진안경찰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홍삼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범죄예방 홍보 활동과 사전 행사장 공중화장실 점검 등을 실시하였다. 축제 기간 동안 부모님과 함께 축제장을 찾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홍보물품과 학교폭력 신고 전화 117 안내 및 가정폭력·아동·노인학대 및 딥페이크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지를 함께 배부하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축제 기간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군민들이 범죄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진안소방서는 지난 3~6일 4일동안 진안홍삼축제 북부마이산 체험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교육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체험식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흥미와 재미를 느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이날 진안소방서에서는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연기 소화기 및 유아용 방화복 체험 ▲소방관 복장 및 공기호흡기 착용 ▲ 주택용소방시설 트릭아트 포토존 ▲소방차 종이접기 ▲완강기를 이용한 긴급 탈출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진안소방서는 “군민 모두가 119안전체험마당을 즐기며 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장 등 군민에게 찾아가는 행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안시니어클럽(대표 김완술)은 3일 개막한 2024진안홍삼 축제장 일원에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와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에 마련한 판매·홍보 부스 운영은 진안군의 대표 축제인 홍삼축제를 통해 노인일자리 생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손수 만든 ‘빠망이 빵’을 판매해 눈길을 끌었다. ‘빠망이 빵’은 진안홍삼 마스코트인 빠망이 모양으로 틀을 제작해 반죽한 빵 안에 팥, 피자, 치즈 등 속재료를 넣어 따뜻하게 구워내는 방식으로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진안시니어클럽은 오는 10월 중순에는 진안터미널 맞은편에 빠망이 빵 판매시설인‘달보드레 마이당’을 개소해 운영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생산품의 판매 수익금은 어르신들의 월급과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전액 사용되는 좋은 사업으로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과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추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현재 1,100여명의 어르신이 환경정화활동, 공공시설 및 취약시설 업무지원 등 다양한 분야 일자리에 참여
진안경찰서은, 30일부터 인력 효율화 및 공동체 치안활동 제고를 위하여 중심지역관서제를 시행함에 따라 정천상전파출소와 마령파출소 치안현장을 방문해 시설 및 장비를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마령, 백운, 성수 파출소는 마령파출소로 통합 운영하고, 부귀, 정천상전, 주천용담파출소는 정천상전파출소에서 통합 운영함에 따라 현장 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후 격려하고, 지역관서별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으로 범죄없는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승현 진안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진안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경찰 활동을 펼쳐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