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장수군에서 진행된 ‘2024 쿨밸리트레일레이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트레일레이스에는 총 461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중국, 미국의 해외 선수 3명도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17.7K 단일종목 대회로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해 장수종합경기장 → 동촌리고분군 → 장수 논개활공장 → 사두봉 → 방화동 자연휴양림 → 덕산계곡 장안산 생태탐방길 → 장안산군립공원 입구 → 방화동 숲속의 집 코스로 진행됐으며 안정적인 대회 진행을 위한 장수경찰서와 장수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대회 결과 남자부문은 1위 이형모 선수(1시간47분10초), 2위 목승훈 선수(1시간59분26초), 3위 박종관 선수(1시간59분39초), 여자부문은 1위 김해주 선수(2시간14분59초), 2위 이새별 선수(2시간19분1초), 3위 강시은 선수(2시간27분31초)가 입상했다. 행사장 내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이루어졌다. 메인 후원사인 알트라에서는 트레일러닝화 시착·대여 행사를 진행해 당일 대회에서 트레일러닝화를 직접 신고 뛰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쿨밸리트레일레이스와 어울리는 창의적인 레이스웨어를 입고
장수군 ‘제2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이 2일 저녁 7시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지 장수 방화동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최한주 장수군의회의장, 박용근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전통 대북 공연에 미디어 아트를 가미한 ‘미디어 대북’ 공연과 전통 불꽃놀이인 ‘낙화놀이’로 화려하게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전통 불꽃놀이인 ‘낙화놀이’는 떨어지는 불꽃이 마치 꽃과 같아 붙여진 이름이다. 숯가루를 넣어 만든 여러개의 낙화봉을 긴 줄에 매달고 불을 붙여 만들어낸 화려한 불꽃은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낙화놀이의 불꽃과 함께 시작된 개막식은 별빛 아래 노스텔지어와 양지밴드가 함께한 낭만적인 ‘한여름밤의 콘서트’로 막을 내렸다. 이번 ‘제2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는 워터파크 및 송어 잡기와 수중 대항전 등 내방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볼거리가 풍성하며 토요일에는 DJ와 함께하는 EDM 파티 ‘쿨밸리 밸리밤’도 진행된다. 또한 ‘쿨밸리 입장권’과 ‘밸리밤 입장권’ 구매자는 행사장 내 모든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축제 상품권으로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어 각종
장수군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완주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여름아 가자! 아마존으로~」 프로그램을 2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문화 경험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물놀이 체험활동으로 건전한 또래관계를 형성하고 건강한 신체놀이 활동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체험활동 전에는 물놀이 안전수칙 및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교육해 안전하고 행복한 물놀이 활동이 되도록 준비를 철저히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새로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할 수 있어 너무 즐겁고 기분이 좋았다”며 또래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음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수군은 ㈜나봄리조트(대표 서연주) 주최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에 걸쳐 ‘2024년 제3회 장수가야배 전국승마대회’가 장수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 80명, 유소년 80명 등 총 160여 명의 선수와 150두의 마필이 참가해 장애물, 마장마술 등 17개 종목 14경기에서 전국의 승마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승마대회와 장수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가야 유적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문화를 알릴 계획이며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더불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지역 사회의 화합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경기가 아닌, 장수의 역사와 문화를 외부에 알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승마와 장수의 매력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승마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2018년 ‘말산업 특구’로 지정됐으며 국제규격의 실내 승마장, 승마체험장, 승마레저타운 등 말산업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각종 승마대회를 유치해 생활 인구 유입에 기여하고 있다.
장수군은 ‘찾아가는 장천유랑극단’이 지난 7월 30일 계남면 사곡마을, 7월 31일 계북면 양악마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장천유랑극단’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문화체육관광부,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4년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취약지역 등에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장천유랑극단은 ‘예술 골골솟솟’ 이라는 슬로건 취지에 맞게 마을을 골고루 찾아가 장천유랑극단 공연을 중심으로 마을장터, 추억의 사진관, 마을다큐영화 상영 등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배달을 선사했다. 이번 수행단체로 선정된 가야얼마루 이은신 대표는 장수군 재능시낭송회와 협업해 장천유랑극단을 창립했으며 70~80대 군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신파 악극을 기획하고 공연함으로써 6.25를 경험한 세대의 수많은 상처와 이별의 아픔을 위로하고 있다. 장수군은 이번 공연 이후에도 8월 28일 천천면 구신마을, 9월 28일 번암면 논곡마을, 10월 30일 산서면 능곡마을을 찾아가 공연을 개최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경험의
장수군은 지난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대강의실에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농군사관학교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수군수, 군의회의장,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1기 교육생들의 수료를 함께 축하했으며 우수 수료자 시상 및 우수사업계획서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농군사관학교는 장수군에 거주하며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스마트팜 이론 및 실습과정으로 9개월간 운영됐으며 작년 10월에 선발된 29명중 27명이 수료했다. 이중 우수 3팀은 장수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한 수료생은 “이번 교육과정으로 스마트팜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이를 바탕으로 장수군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청년 농업인이 되도록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9개월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농군사관학교에서 습득한 과학영농 기술을 바탕으로 장수군의 미래농업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군은 오는 8월 3일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장수군 주관, 락앤런(대표 박하영) 주최로 장수트레일레이스 시즌투어2 ‘쿨밸리트레일레이스’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7.7km 단일 종목으로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장수의 산과 계곡, 능선을 따라 달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코스는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해 장수종합경기장 → 동촌리고분군 → 장수 논개활공장 → 사두봉 → 방화동 자연휴양림 → 덕산계곡 장안산 생태탐방길 → 장안산군립공원 입구 → 방화동 숲속의 집으로 진행되며 컷오프 시간은 6시간이다. 쿨밸리트레일레이스가 종료되면 골인지점인 장수 방화동 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제2회 장수 쿨밸리페스티벌’ 축제를 다같이 즐기며 마무리한다. 축제에 준비된 다양한 장수 농특산물과 먹거리, 물놀이 등을 함께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락앤런 박하영 대표는 “시즌투어2인 ‘쿨밸리트레일레이스’를 통해 장수트레일레이스를 더 알리고 오는 9월 28일에 펼쳐질 ‘제4회 장수트레일레이스’를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군은 피서철을 맞아 ‘방화동 자연휴양림’ 성수기 운영을 하고 있으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이다. 장수군 목재문화체험장은 연중 운영되며 특히 여름성수기에는 휴무일 없이 운영된다. 목공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편백도마, 곤충메달, 독서대, 냄비 받침대 등 총 18종의 목공작품을 만들 수 있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배종수 산림과장은 “최근 물빛축제를 통해 장수군민과 타지역 관광객들에게 방화동 자연휴양림과 목공체험을 홍보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목공체험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 목재문화체험장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제8회 번암면 물빛축제’에서 무료 목공체험 부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 성인, 유아 누구나 간단히 할 수 있는 목공체험으로 인기를 끌었다.
장수군은 지난 27일 장수군청 군민회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부모 40명을 대상으로 「Good-bye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도래로 드림스타트 서비스 종결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아동들에게 기억에 남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아동들은 부모와 함께 라탄 공예를 배우고 작품을 만들어 보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라탄 공예 체험 활동을 하며 장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진로에 대한 견문을 넓혔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올바른 청소년기를 준비할 수 있는 데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라탄 공예라는 새로운 분야를 체험할 수 있어 흥미로웠고 완성된 작품을 보니 뿌듯하고 즐거웠다”며 “아직 초등학교 졸업이 실감나지 않지만 졸업하기 전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아동이 건실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수군은 오는 8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장수군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에서 ‘제2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쿨밸리 페스티벌’은 장수군 번암면 방화동 계곡의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문화‧예술‧공연을 즐기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전국 유일의 계곡 축제이다. 축제가 열리는 장수 방화동 자연휴양림은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가족단위 휴양지로써 사계절 모두 산수화로 그려진 병풍을 두른 듯 아름답고, 특히 여름에는 계곡물이 시원하고 열대야와 폭염이 거의 없는 곳으로 유명한 장수군의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이다. 이번 ‘제2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은 관광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축제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방향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전년도 축제가 휴양과 공연 관람이 중심이었다면 이번 축제는 함께 즐기는 공연과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더욱 풍성하게 편성했다. 이에 따라 대형풀장이 설치되는 ‘쿨밸리 워터파크’를 운영하고 개막식에는 계곡에서 최초로 펼쳐지는‘낙화놀이’가 진행된다. 또한 DJ와 함께하는 EDM 파티 ‘쿨밸리 밸리밤’ 공연 등을 새롭게 도입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