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이현웅)은 4월5일부터 4월11일까지 도내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향토인재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선발인원은 200명으로 서울4년제 대학생 50명, 지방대·전문대 학생 150명으로 구분하고 성적우수자 20명(10%), 생활정도하위자 40명(20%), 일반 140명(70%)으로 세분화하여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2024. 3. 20.) 기준 6개월 전부터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전북특별자치도에 되어있거나,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북특별자치도로 되어있으면서 신청학생이 도내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이어야 하고, 성적기준은 신입생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또는 고등학교 3학년1학기 내신성적)이 진흥원 기준표에 의거 서울4년제대학 평균70점, 지방·전문대학 평균60점, 예체능 평균50점 이상이어야 하며 재학생의 경우는 전체학년 성적이 평균B학점 이상 이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2024. 4. 5. ~ 4. 11.까지이고,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www.jbiles.or.kr)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다. 장학생 선발은 5월까지 진흥원 장학생심사위원회에서 확정하고 장학증서
진안군이 「2024년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은 청년이 월 10만원을 적금하면 지자체에서 동일 금액인 10만원을 지원해 2년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약 5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의 청년(18세~39세)이면서, 모집일 이전 3개월 이상 근로 또는 모집일 6개월 이전에 개업하고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는 자이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 근로기간, 가구원 수 등의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종합 금융교육 및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신청은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두배적금 인터넷 홈페이지(www.double.jb2030.kr)를 통해 할 수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진안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담 콜센터(1660-2040) 또는 진안군 농촌활력과(063-430-5057)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두배 적금 사업이 진안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
진안군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일러 무상점검·수리 사업을 실시하는 ‘에너지 홈닥터 사업’ 추가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보일러 관련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난방시설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과 노후 주거환경 거주자의 보일러 등 난방 시설을 점검하고 각 상태에 따라 수리수선·부품교체·배관청소 등을 무상 지원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과 보일러 사용 환경이 열악한 산간·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가구다. 전체 100가구 중 58가구는 이미 모집을 완료했고, 나머지 52가구에 대해서 이달 말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및 문의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선정된 가구에는 6월부터 11월까지 점검 업체가 순차적으로 방문해 난방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취약 가구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시설 점검·수리를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해당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누구나 안전한 에너지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재)진안홍삼연구소(이하 홍삼연구소, 소장 김태영)는 29일까지 “2024년 진안홍삼 기업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안홍삼 기업지원사업은 HACCP 인증기업의 재인증과 사후평가를 대비한 사후관리지원과 진안군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 및 고급화를 통해 진안군 홍삼가공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 지원 내용은 ▲HACCP 사후관리지원 20건 ▲성분분석지원 10건 ▲상품화지원 3건 ▲시제품제작지원 3건 등이다. HACCP 사후관리지원과 성분분석지원은 지원대상 기업 중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상품화지원과 시제품제작지원은 서류 및 발표평가 등을 거쳐 4월 중 수혜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및 접수는 3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진안홍삼연구소 및 진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삼연구소 전춘성 이사장(現 진안군수)은 “진안군 홍삼가공기업의 상품 경쟁력 확보와 차별화로 진안군 홍삼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은 관내 근로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한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을 통해 청년이 월 10만원씩 2년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 240만원과 장수군 지원액 240만원, 그리고 이자를 합산해 최대 500만원까지 목돈을 형성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장수군에 거주하며 가구 중위소득이 140% 이하인 근로(근로자 및 사업자) 청년(18세 ~ 39세)로, 오는 29일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www.jb2030.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수군에서는 10명을 모집하며 가구소득, 가구원수, 연령 등을 고려해 전북특별자치도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청년은 온라인 금융교육(2시간), 오프라인 금융교육(2시간), 금융컨설팅(1시간)을 필수 이수해야 하며 소득지출관리, 부동산 기초 등 종합금융교육 및 컨설팅 과정을 거친다. 군은 이를 통해 청년들의 저축 습관 및 자산 형성에 관한 지원뿐 아니라 경제적 자립 능력 제고 등 청년 생애 전반에 걸쳐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 및 접수를 2024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달간 진행한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직불금을 받으려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4월 1일부터‘임업-in 통합포털(https://pay.foco.go.kr)’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지자체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사무소, 산림조합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산림청은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임업인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도록 연중 전화상담센터(☎1588-3249)를 운영하고 있다. 황상국 전북특별자치도 산림녹지과장은“올해부터는 산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접수 뿐만아니라 온라인으로도 간판하게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자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고 인센티브를 지급받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비사업용 휘발유, 경유, 액화석유가스(LPG) 승용·승합 차량(12인승 이하)을 대상으로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수송분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사업이다. ※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량은 참여대상 제외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지원 대상인 2,222대 대비 40%가량 늘어난 3,108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더 많은 도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사업 추진으로 약83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나무 12만 6천 그루를 식재한 효과이다. 참여 방법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car.cpoint.or.kr)에 회원가입하고, 이후 3일 내 발송되는 사진등록 문자의 링크에 접속해 차량번호판과 계기판을 촬영 및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단, 차량 소유주가 직접 신청하여야만 최종 승인 처리되며, 1인당 1대 차량만 가능하다. 또한, 사진 제출 선착순으로 승인되고 사업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안정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사업의 신규 참여자 1,00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은 청년이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도에서 같은 금액인 10만원을 적립, 2년 만기 시 이자를 합쳐 본인 저축액 포함 500만원(원금 480만원+이자)을 수령할 수 있는 자산 형성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3월 18일) 기준 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2023년 12월 31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1984.1.1.~2005.12.31.)이며,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140% 이하인 근로 청년이다.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3월 18일 월요일부터 3월 29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두배적금 플랫폼(www.double.jb2030.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자격, 구비서류 등은 도 및 시군 홈페이지 또는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담 콜센터(1660-204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습관 형성 및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선발된 참여
장수군이 2024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2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건축물에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과 지붕개량 사업비를 지원하며, 마을별 방치된 슬레이트에 대해서도 수거 사업을 진행한다. 주택 철거비 지원은 최대 700만원으로 우선지원대상(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되며 비주택은 200㎡ 이하 범위에서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지원한다. 또 주택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 사업은 우선지원대상은 1,000만원, 일반은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최대 지원 금액을 초과할 경우 자부담금이 발생하며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2일까지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지원을 원하는 대상자가 추가 모집기간 동안 적극적인 사업 신청을 통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진안역사박물관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3~6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지역의 공방이나 문화예술가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문화예술과 전통자원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3월 27일(수) 「화분 식재 체험」, 4월 24일(수) 「보자기아트 체험」, 5월 29일(수) 「천연화장품 만들기」, 6월 26일(수) 「천아트 체험」이 마련되었으며, 오후 7시 진안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전화(063-430-8085)하며 진안군민 누구나 가능하고, 프로그램당 선착순 12명이다. 진안군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박물관이 재미있고 즐기는 문화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