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은 지난 21일 (사)마을을잇는사람들, 무주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 그리고 유진기획과 ㈜무주현대상사에서 각각 장학금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따르면 (사)마을을잇는사람들, 무주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기탁한 금액은 130만 원으로, 이날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을 만난 자리에서 이현승 이사장과 최일섭 센터장은 “무주군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임원들과 센터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재단에서도 우리 학생들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사)마을을잇는사람들과 무주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농촌사회 발전과 공동체의식 함양 등을 위해 2016년에 설립, 지역 역량 강화를 비롯한 마을만들기 사업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유진기획과 ㈜무주현대상사에서도 각각 1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가운데 유진기획 모유진 사장은 “우리 아이도 고2 때 장학재단에서 기숙 학원비 지원을 받아 공부했다”라며 “한 명이라도 더 이런 좋은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무주현대상사 이영주 사장은 “우연한 기회에 장학재단에서 추진하는 장학금, 기숙 학원비 지원 등을 알게 되었는데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한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이규평 회장)가 지난 11월부터 사랑나눔 성금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3천 2백여만 원을 21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무주군사회협의회에 따르면 관공서와 기관, 공무원, 시니어클럽 참여자, 지역주민 등 13개 단체, 207명의 개인이 후원에 동참했으며 성금은 무주군 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비와 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규평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성금 모금에 동참해 준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어 려운 이웃들을 위안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체육회가 지난 20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 측에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무주군체육회 송재호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부모 된 심정으로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실현해 나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체육회는 무주의 체육단체 회원 관리를 비롯한 체육전문가 양성을 통해 학교에 지도자를 배치하는 등 무주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26개 종목 3천여 명의 무주군체육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무주군은 지난 20일 전동일 부안군채육회장이 무주군을 찾아 고향사랑 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동일 회장은 “무주군체육회와의 인연으로 서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교차 기부를 하게 됐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에 무주가 발전하고 무주군민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듬뿍 담았다”라고 밝혔다. 부안군체육회는 지난 2016년에 창립돼 부안군의 체육단체와 시민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전국규모의 각종 대회를 진행하며 체육 발전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강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무주군에는 읍면 곳곳으로 향하는 이웃 사랑의 마음들로 훈훈하다. 무주군 설천면발전회(이사장 최병용)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42개소 경로당에 전자레인지 1대씩을 기증했다. 최병용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잘 드시고 건강해야 집집마다, 마을마다 웃음꽃이 핀다”라며 “겨우내 경로당에서 맛있게 음식 해서 드시고 재미있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을 전자레인지에 담았다”라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설천면지회 임홍이 회장은 “겨울이면 경로당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많은 데 식사나 간식 드실 때 아주 요긴하게 쓰일 것”이라며 “마음 써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설천면발전회는 60명의 회원들이 면민의 날과 반딧불축제, 설천면청년회 농약공병 수거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웃을 돕는 기부활동에도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무풍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난 20일 무풍면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진표 회장은 “주민편의와 복리증진, 주민 자치 기능 강화를 위해 활동하는 데 있어 그 중심은 항상 지역주민들”이라며 “성금은 어려운 형편에 있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하
“무주 아이들 실력향상에 도움 되고파” 유엔아이인슈컨설팅 백강현 대표,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회사 차원 아닌 개인적으로 기부 - 도농 간 교육격차 없애고 좋은 교육환경 만들고 싶다 전해 - 10년 전 무주군에 정착 기업 운영하며 지역사회애 기여 지난 15일 유엔아이인슈컨설팅 백강현 대표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백강현 대표는 “장학금이 도농 간 교육격차를 없애고 우리 아이들이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해마다 무주 아이들과 행복한 동행을 이어 갈 수 있다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이에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은 “아이들에게 투자해주시는 대표님의 마음에 존경을 표한다”라며 “그 마음 헛되지 않도록 무주군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엔아이인슈컨설팅은 보험 대리 및 중개업체로 백 대표는 10여 년 전부터 무주에 정착해 수도권과 무주를 오가며 기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 “후배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 - 조인환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행복드림복지회 조연용 대표가 장학금 5백만 원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조연용 대표는 “연말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희망찬 새해, 밝은 미래를 열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무주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또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익산시에 위치한 (사)행복드림복지회는 전체 구성원의 70%가 장애인과 고령자로, 장애인 권익향상과 재활을 지원하며 사회적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 해마다 장애인 예술 활동과 저소득 장애인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및 지원에도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가 상생해 나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무주군은 지난 14일 전북은행과 안성아씨들이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성품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무주군청을 찾은 전북은행 김영민 부행장과 무주지점 김성수 지점장은 250만 원 상당의 담요와 수면바지, 발열내의, 넥워머 등으로 구성된 방한키트를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김영민 부행장은 “무주군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방한키트를 준비했다”라며 “전북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늘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주군 안성면 바느질 동아리 ‘안성아씨들’ 회원(10명)들은 관내 플리마켓 행사에 참여해 얻은 수익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무주군을 방문한 류영희 회장과 최기순 총무는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바느질해 모은 성금이 이웃들에게 든든한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직접 바느질한 물품도 나누는 등 지역사회와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지난 12일 데이웰(주)과 래미F&B(대표 이득주)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득주 대표는 “무주군에서 사업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이 컸다”라며 “작은 정성이 우리 무주지역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이에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은 "해마다 지역에 관심 가져주시고 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데이웰과 래미F&B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무주를 사랑하는 귀사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데이웰(주)와 래미F&B회사는 무주제2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과일잼과 액상농축제품, 분말 등의 생산 · 판매업체로, ‘모시’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해 차(茶) 연계 식품도 개발 · 출시하는 등 식품 제조 및 가공, 유통 능력을 두루 갖춘 기업이다.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협동조합 회원 일동이 지난 8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라면 100박스(150만 원 상당)로 무주군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협동조합 박용식 회장은 “상인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천마 꽈배기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게 돼 뿌듯한 마음”이라며 “우리 상인들은 주민 여러분이 애용해주시는 반딧불시장을 만들기 위해, 또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반딧불시장(무주읍 소재, 장날 1 · 6일)은 무주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오일장)으로 71명이 상인협동조합에 가입(점포 50개, 노점 21개)해 경영현대화사업 참여와 조직력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에 동참하며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2020~2021년, 2022~2023년 / 2020년 S등굽, 2022년 A등급)과 시장바우처 사업 등에 선정(2019년) 된 바 있다. 또 최근에는 ‘가족들과 방문하기 좋을 전통시장 17곳’에도 선정이 된 것을 비롯해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해마다 김장 나눔을 비롯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