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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행정동우회, 명절 맞이 등산로 주변 정화활동 추진

 

 

진안군행정동우회(회장 이부용)는 지난 20일 주천면 운일암반일암일원에서 명절 맞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6월 진안읍 가막리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행정동우회원과 주천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여름 휴가철 운일암반일암 주변 천변 및 등산로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부용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동우회는 공직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150명의 퇴직공무원 단체로, 그동안 공직자로서 군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고마움에 대한 보답으로 청정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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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환노위원장, 노동약자 위한 3대노동법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은 4월 17일(목),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중소기업 근로자, 취업준비생 등 노동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노동 관련 법률 개정안 3건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은 ▲근로복지기본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 총 3건으로,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다양한 계층을 제도적으로 보호하고 실질적인 권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1. 근로복지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은 근로자만 노동공제조합을 설립·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개정안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까지 포함해 공제조합 설립의 길을 열었다. 이를 통해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등 특고 종사자들도 근로조건 개선과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퇴직연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개정안이다. 현행 제도는 상시근로자 수 30인 이하 중소기업에만 가입 자격을 부여하고 있는데, 이를 업종별 매출액, 자산총액 등 다양한 기준을 반영해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은 물론, 「지방공기업법」상 지방직영기업까지 포함시키도록 했다. 이로써 더 많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퇴